중요 기타 第一财经

손소휘 박사, 6G 상용화 2030년 발표 시사

전문가 해설

기사에 따르면 중국 상하이증권거래소가 개최한 ‘6G: 공중·지상·우주를 연결하는 디지털 기반’ 산업 세미나에서 **信科移动(CITIC Telecom Mobile, 信科移动)**의 수석과학자 손소휘(孙韶辉)는 국제 표준기구인 **International Telecommunication Union(ITU)**가 2030년경 6G 표준을 발표할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습니다. 이동통신 기술은 통상 10년 주기로 발전하는데, 현재 6G는 연구·표준·제품·상용화 중 ‘표준화 초기 단계’에 진입한 상황입니다. 중국은 이미 2018년부터 6G 연구개발을 시작했으며, 2024년 **3rd Generation Partnership Project(3GPP)**가 첫 6G 표준 프로젝트를 가동하면서 기술 검증 단계에서 산업화 단계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업계에서는 6G가 기존 **5G**보다 크게 세 가지 특징을 가진다고 설명합니다. 첫째 통신과 센싱의 결합, 둘째 인공지능과 통신의 통합, 셋째 위성·지상·공중 네트워크가 결합된 ‘공중-지상-우주 통합 네트워크’입니다.
또한 통신 성능 자체도 크게 개선되어 초고속 전송, 초저지연, 초대규모 연결이 가능해지고 통신·AI·데이터·컴퓨팅이 결합된 플랫폼형 네트워크로 발전할 전망입니다. 이러한 환경에서는 스마트 안경, 자율주행차, 휴머노이드 로봇 등 새로운 형태의 지능형 단말이 주요 시장을 형성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상용화까지는 표준 통일, 주파수 확보, 비용 문제, 산업 생태계 구축 등 여러 난제가 남아 있습니다. 이에 중국 업계는 자본시장과 정책이 6G 핵심 기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요약

china is accelerating the development of 6g technology and aims to commercialize it by 2030. this move is expected to unify global standards for 6g technology and boost capital support for the indust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