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오펑, L2~L4 자율주행 통합 AI 모델 공개
전문가 해설
이번 기사는 샤오펑이 2세대 VLA(Vision-Language-Action) 모델을 공개하며 하나의 기반 모델과 하드웨어 아키텍처로 L2부터 L4까지 자율주행을 구현하겠다고 밝히고, 더 나아가 휴머노이드 로봇과 플라잉카 등 다양한 ‘물리적 AI(embodied AI)’ 단말로 확장하겠다는 전략을 제시했다는 내용입니다. 3월 2일 발표 이후 인터뷰에서 허샤오펑은 과거에는 L2와 L4를 각각 다른 모델·하드웨어 체계로 접근했지만, 이제는 자동차를 ‘차량 문제’가 아닌 ‘AI 문제’로 재정의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따라 연산 구조, 컴파일 체계, 파운데이션 모델, 데이터 학습 방식 등 전체 기술 패러다임을 재설계했으며, 동일한 베이스 모델이 차량·로봇·비행체 등 다양한 장치에 적용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기존 자율주행과 로봇 산업이 규칙 기반+부분적 강화학습에 머무르고 있어 일반화 능력이 제한적이라고 지적하며, 규칙 중심 접근으로는 복잡한 현실 환경을 모두 대응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요약
小鹏 자동차의 하부 모델 및 硬件 구조를 통해 L2부터 L4까지의 적용을 가능하게 했다. 이 기술은 일반적으로 L4 회사의护城河가 허물렸다고 볼 수 있다.
21世纪经济报道记者 何煦阳 广州报道
3月2日,小鹏举行第二代VLA发布会。在发布会后,小鹏汽车董事长何小鹏接受了21世纪经济报道记者的采访。
《21世纪经济报道》:
过去行业普遍需要为 L2、L4 分别搭建独立的模型与硬件体系。一年之前,你也认为从L2到L4是线性的。为何一年之后,依托第二代 VLA,小鹏能够凭借一套基座模型 + 一套硬件架构,同时实现 L2 到L4 的落地?这是不是意味着传统的L4公司没有护城河了?而且为什么一套模型甚至跨域赋能人形机器人、飞行汽车这类不同形态的具身智能终端?这套技术体系具体是通过怎样的底层逻辑与适配方案,实现跨产品、跨场景的高效复用?
何小鹏:
我们以前是把自动驾驶当作一个车在一个区域、一个国家去解决,但我们现在是把它作为AI去解决,所以它可以跨车、跨国家、一定程度可以跨设备。你要推翻原来的范式,从算力、编译、基模、数据乃至整体的思考逻辑都要改变。
今天的机器人还是四五年前自动驾驶的阶段,是用规则+少量的算法,加上一些强化学习的AI,把它们缝合在一起的初步阶段,它最终被迫向运动性能扩展,而不能向泛化的AI智能去扩展,我一直都觉得这是不对的。原来的L2,靠软件、规则真的做不到,这个世界上的规则有太多种。我跟先明刚碰面的时候,就在讨论如何跨过上一个时代,到达下一个时代。我觉得小鹏还是很有勇气的。
(视频编辑:刘锦阳)
3月2日,小鹏举行第二代VLA发布会。在发布会后,小鹏汽车董事长何小鹏接受了21世纪经济报道记者的采访。
《21世纪经济报道》:
过去行业普遍需要为 L2、L4 分别搭建独立的模型与硬件体系。一年之前,你也认为从L2到L4是线性的。为何一年之后,依托第二代 VLA,小鹏能够凭借一套基座模型 + 一套硬件架构,同时实现 L2 到L4 的落地?这是不是意味着传统的L4公司没有护城河了?而且为什么一套模型甚至跨域赋能人形机器人、飞行汽车这类不同形态的具身智能终端?这套技术体系具体是通过怎样的底层逻辑与适配方案,实现跨产品、跨场景的高效复用?
何小鹏:
我们以前是把自动驾驶当作一个车在一个区域、一个国家去解决,但我们现在是把它作为AI去解决,所以它可以跨车、跨国家、一定程度可以跨设备。你要推翻原来的范式,从算力、编译、基模、数据乃至整体的思考逻辑都要改变。
今天的机器人还是四五年前自动驾驶的阶段,是用规则+少量的算法,加上一些强化学习的AI,把它们缝合在一起的初步阶段,它最终被迫向运动性能扩展,而不能向泛化的AI智能去扩展,我一直都觉得这是不对的。原来的L2,靠软件、规则真的做不到,这个世界上的规则有太多种。我跟先明刚碰面的时候,就在讨论如何跨过上一个时代,到达下一个时代。我觉得小鹏还是很有勇气的。
(视频编辑:刘锦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