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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상호인정펀드 4개 신규 승인

전문가 해설

홍콩 상호인정펀드(MRF)가 다시 한 번 확장 국면에 들어섰습니다. 이번에 북상(北上) 판매 승인을 받은 4개 상품이 추가되면서 전체 상호인정펀드는 44개로 늘어났습니다. 제도 도입 10년 차에 접어들며 양적 확대에서 구조적 재편 단계로 이동하고 있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이번에 승인된 상품은 모건자산운용의 ‘모건 아시아 고배당 주식형’, 피델리티 펀드 홍콩의 ‘홍콩 채권 펀드’, 화샤기금의 위안화 투자등급 채권형, 태평자산관리 홍콩
시장 구조 측면에서는 ‘상위 집중·중위 경쟁’ 구도가 뚜렷합니다. 전체 44개 상품을 22개 홍콩 운용사가 운용하고 있지만, 모건·HSBC·혜리(惠理) 등 상위권 운용사가 상당한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다만 판매 한도 확대와 투자 수요 다변화로 인해 중위권 운용사 간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전망입니다. 특히 외자 그룹이 홍콩에 신규 펀드를 등록해 MRF 자격을 확보하려는 움직임은, 홍콩을 대중(對中) 자산관리 허브로 활용하려는 전략의 일환으로 읽힙니다.

요약

2025년 1월 1일부터는 홍콩 인식 증권에 대한 규제가 개정되며, 새로운 4개 증권이 승인됨. 이 중 rich dad와 태평산간은 처음으로 홍콩 인식 증권 관리 회사의 회원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