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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감회, '십오오' 자본시장 좌담회 개최

전문가 해설

중국 증권감독관리위원회(中国证券监督管理委员会, 증감회)는 2월 27일, 자본시장 ‘제15차 5개년 계획(十五五)’ 수립을 위한 좌담회를 베이징에서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회의는 우칭(吴清) 증감회 주석이 주재했으며, 중국 내 외자계 증권·펀드·선물회사 8곳의 대표들과 자본시장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는 자리로 마련됐습니다.
우칭 주석은 향후 5년간 자본시장의 고품질 발전을 이끌 중점 과제를 체계적으로 설계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리스크 예방, 감독 강화, 질적 성장 촉진이라는 기조 아래 시장화·법치화·국제화 방향을 견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 핵심 수단으로 과학기술혁신판(科创板)과 창업판(创业板), 이른바 ‘양창반(两创板)’ 개혁을 제시하며, 이를 통해 투자·융자 전반에 걸친 종합 개혁을 지속적으로 심화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과학기술혁신판은 상하이증권거래소 내 기술혁신 기업 중심 시장이며, 창업판은 선전증권거래소 내 성장기업 중심 시장입니다. 당국은 이 두 시장의 제도 개선을 통해 자본시장 제도·상품·서비스 체계를 더욱 정비하고, 제도의 포용성과 적응성, 경쟁력을 높여 과학기술 혁신과 신질 생산력 발전을 적극 지원하겠다는 구상입니다.
또한 개방을 통해 개혁과 발전을 촉진한다는 원칙도 재확인했습니다. 자본시장의 대외 개방을 한층 심화하고, 글로벌 금융 거버넌스 개혁에도 적극 참여하겠다는 방침입니다. 투명하고 안정적이며 예측 가능한 시장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외자 유치와 장기 자금 유입의 핵심 조건이라는 점도 강조됐습니다.

요약

中国证券监管局의吴清 위원장은 2025년까지 capital market 계획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방안을 잘 계획하고 앞으로 5년간 capital market 발전을 높일 것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