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시성 규모 5.2 지진, 4급 비상 대응
전문가 해설
2026년 5월 18일 0시 21분, 광시성 류저우시 류난구에서 규모 5.2의 지진이 발생했으며, 진원의 깊이는 8킬로미터입니다. 중국지진국은 즉시 3급 비상 서비스 대응을 시작했으며, 국무원 지진구호지휘부 사무실과 응급관리부는 동시에 국가 지진 재해 4급 비상 대응을 시작하고, 작업팀을 현지에 파견하여 구조 작업을 지도했습니다.
광시 지진국의 고급 엔지니어 탄진셴은 이번 지진의 진원 메커니즘 유형이 반동형으로, 구조 지진의 특성에 부합하며 지역 단층대 활동과 관련이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진원의 깊이가 10km 이내이기 때문에 얕은 지진에 속하며, 지표면에 대한 파괴력이 큽니다.
통계에 따르면, 지진 과정에서 총 302대의 경보 단말기가 경보 정보를 받았으며, 그 중 최대 10초의 경보 시간이 제공되었습니다. 광시 지진 경보 소프로그램은 700밀리초 내에 조건에 맞는 42,576명에게 경보 정보를 제공했습니다. 탄진셴은 여러 경로를 통해 지진 경보 메시지를 동시에 전송함으로써 대중에게 소중한 대피 기회를 제공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구조 과정에서 레이더 생명 탐지기, 열화상 드론 및 파괴 로봇 등 전문 장비가 사용되어 구조 작업을 효과적으로 지원했습니다. 구조대는 지진 후 신속 평가 시스템을 갖추고 센서 네트워크와 디지털 모델을 활용하여 교량, 가스관 네트워크 등 주요 시설의 손상 상황을 신속하게 판단하며, 2차 재해를 피하기 위해 우선적으로 복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광시 지진 재해 방지 센터 책임자 장중리는 지진 방지 작업에서 과학적이고 효율적인 구조가 손실을 줄이는 핵심 조치 중 하나라고 강조했습니다. 건축 및 인프라의 내진 설계 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은 장기적인 안전을 위한 근본적인 보장입니다. 그는 건설 시 진동이 쉽게 증폭되는 부드러운 토층과 경사지대를 피하고, 오래된 건물을 보강 처리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내진 설치 강도가 8도 이상인 지역과 학교, 유치원 등 주요 지역에 대해 장중리는 국가의 강제 요구에 따라 충격 흡수 장치를 추가 설치하여 안전을 보장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광시 지진국의 고급 엔지니어 탄진셴은 이번 지진의 진원 메커니즘 유형이 반동형으로, 구조 지진의 특성에 부합하며 지역 단층대 활동과 관련이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진원의 깊이가 10km 이내이기 때문에 얕은 지진에 속하며, 지표면에 대한 파괴력이 큽니다.
통계에 따르면, 지진 과정에서 총 302대의 경보 단말기가 경보 정보를 받았으며, 그 중 최대 10초의 경보 시간이 제공되었습니다. 광시 지진 경보 소프로그램은 700밀리초 내에 조건에 맞는 42,576명에게 경보 정보를 제공했습니다. 탄진셴은 여러 경로를 통해 지진 경보 메시지를 동시에 전송함으로써 대중에게 소중한 대피 기회를 제공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구조 과정에서 레이더 생명 탐지기, 열화상 드론 및 파괴 로봇 등 전문 장비가 사용되어 구조 작업을 효과적으로 지원했습니다. 구조대는 지진 후 신속 평가 시스템을 갖추고 센서 네트워크와 디지털 모델을 활용하여 교량, 가스관 네트워크 등 주요 시설의 손상 상황을 신속하게 판단하며, 2차 재해를 피하기 위해 우선적으로 복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광시 지진 재해 방지 센터 책임자 장중리는 지진 방지 작업에서 과학적이고 효율적인 구조가 손실을 줄이는 핵심 조치 중 하나라고 강조했습니다. 건축 및 인프라의 내진 설계 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은 장기적인 안전을 위한 근본적인 보장입니다. 그는 건설 시 진동이 쉽게 증폭되는 부드러운 토층과 경사지대를 피하고, 오래된 건물을 보강 처리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내진 설치 강도가 8도 이상인 지역과 학교, 유치원 등 주요 지역에 대해 장중리는 국가의 강제 요구에 따라 충격 흡수 장치를 추가 설치하여 안전을 보장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 지진경보시스템은 지진 발생 직후 빠른 시간 내에 경보를 발령하여 인명 피해를 최소화하는 역할을 합니다. 이번 사건에서 10초의 짧은 경보 시간도 대피 행동을 유도해 많은 생명을 구할 수 있었습니다.
科技日报记者 韦秋莹 刘昊
据中国地震台网正式测定,2026年5月18日0时21分,广西柳州市柳南区发生里氏5.2级地震,震源深度8公里。震后,中国地震局启动三级应急服务响应,国务院抗震救灾指挥部办公室、应急管理部同步启动国家地震灾害四级应急响应,并派出工作组赶赴当地指导抗震救灾工作。
广西地震局高级工程师谭劲先介绍,此次柳州市柳南区地震震源机制类型为逆冲型。根据地震波形,P波初动呈四象限分布,有的初动向上,有的初动向下,而且近台的P波与S波振幅比较大,符合构造地震的波形特征,与区域断裂带的构造活动有关。
这次地震震源深度均在10公里以内,属于浅源地震。“浅源地震对地表的破坏力远大于深源地震。”谭劲先说。
记者了解到,此次地震过程中,共302台预警终端收到预警信息,最大提供了10秒预警时间。与此同时,广西地震预警小程序在700毫秒内向符合推送条件的42576人推送了预警信息。
谭劲先表示,当地通过多渠道同步推送了地震预警消息。“从地震发生到普通人手机上弹出预警,最快不到0.02秒。”谭劲先说,这为公众争取了宝贵的避险窗口。
强震发生后一般还会有余震。谭劲先提醒:“震区群众可多关注地震预警报道或相关小程序,及时获取预警信息并做好应对准备。”
除地震预警外,科技在此次地震救援过程中也发挥了重要作用,雷达生命探测仪、热成像无人机、破拆机器人等专业设备已投入使用,为救援工作提供有力支撑。谭劲先介绍,救援队伍还配备了震后快速评估系统,通过传感器网络和数字模型,快速判断桥梁、燃气管网等生命线工程的损伤位置,优先抢修,避免次生灾害。
震灾防范工作中,科学高效施救是灾后减少损失的关键举措,而提升建筑及各类基础设施抗震设防能力,才是守护长远安全的根本之策。广西震灾防治中心负责人张忠利指出,首先要选对建设地点,避开易放大震感的松软土层和边坡地带,优先建在稳固的基岩或密实土层上,从源头降低风险。其次,对老旧建筑应采用高延性混凝土、外包钢或增设剪力墙等方法加固,增强墙体的牢固性与整体性,在城市更新中同步提升其抗震能力。
而对于抗震设防烈度8度及以上地区和地震重点监视防御区,以及学校、幼儿园等“两区八类”建筑,张忠利表示,应当按照国家强制要求加装橡胶隔震垫、消能阻尼器等减震装置,全力保障重点人群安全。
张忠利告诉记者,各地应积极部署地震预警与震后快速评估系统,并在交通、水电、燃气管网等生命线设施安装传感器。地震来临前,系统可抢先发布预警,联动关停管网阀门、暂停列车运行,规避次生灾害。“通过这种布局,可以最大程度减轻地震带来的次生灾害。”张忠利说。
张忠利表示,这种布局还能对灾后重建起到重要作用。相关部门能够依托数字模型精准定位受损点位,优先抢修民生生命线工程,缩短设施停运时长,助力受灾区域快速恢复正常生产生活。
据中国地震台网正式测定,2026年5月18日0时21分,广西柳州市柳南区发生里氏5.2级地震,震源深度8公里。震后,中国地震局启动三级应急服务响应,国务院抗震救灾指挥部办公室、应急管理部同步启动国家地震灾害四级应急响应,并派出工作组赶赴当地指导抗震救灾工作。
广西地震局高级工程师谭劲先介绍,此次柳州市柳南区地震震源机制类型为逆冲型。根据地震波形,P波初动呈四象限分布,有的初动向上,有的初动向下,而且近台的P波与S波振幅比较大,符合构造地震的波形特征,与区域断裂带的构造活动有关。
这次地震震源深度均在10公里以内,属于浅源地震。“浅源地震对地表的破坏力远大于深源地震。”谭劲先说。
记者了解到,此次地震过程中,共302台预警终端收到预警信息,最大提供了10秒预警时间。与此同时,广西地震预警小程序在700毫秒内向符合推送条件的42576人推送了预警信息。
谭劲先表示,当地通过多渠道同步推送了地震预警消息。“从地震发生到普通人手机上弹出预警,最快不到0.02秒。”谭劲先说,这为公众争取了宝贵的避险窗口。
强震发生后一般还会有余震。谭劲先提醒:“震区群众可多关注地震预警报道或相关小程序,及时获取预警信息并做好应对准备。”
除地震预警外,科技在此次地震救援过程中也发挥了重要作用,雷达生命探测仪、热成像无人机、破拆机器人等专业设备已投入使用,为救援工作提供有力支撑。谭劲先介绍,救援队伍还配备了震后快速评估系统,通过传感器网络和数字模型,快速判断桥梁、燃气管网等生命线工程的损伤位置,优先抢修,避免次生灾害。
震灾防范工作中,科学高效施救是灾后减少损失的关键举措,而提升建筑及各类基础设施抗震设防能力,才是守护长远安全的根本之策。广西震灾防治中心负责人张忠利指出,首先要选对建设地点,避开易放大震感的松软土层和边坡地带,优先建在稳固的基岩或密实土层上,从源头降低风险。其次,对老旧建筑应采用高延性混凝土、外包钢或增设剪力墙等方法加固,增强墙体的牢固性与整体性,在城市更新中同步提升其抗震能力。
而对于抗震设防烈度8度及以上地区和地震重点监视防御区,以及学校、幼儿园等“两区八类”建筑,张忠利表示,应当按照国家强制要求加装橡胶隔震垫、消能阻尼器等减震装置,全力保障重点人群安全。
张忠利告诉记者,各地应积极部署地震预警与震后快速评估系统,并在交通、水电、燃气管网等生命线设施安装传感器。地震来临前,系统可抢先发布预警,联动关停管网阀门、暂停列车运行,规避次生灾害。“通过这种布局,可以最大程度减轻地震带来的次生灾害。”张忠利说。
张忠利表示,这种布局还能对灾后重建起到重要作用。相关部门能够依托数字模型精准定位受损点位,优先抢修民生生命线工程,缩短设施停运时长,助力受灾区域快速恢复正常生产生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