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도증권, 24억 위안 채무 연체 관련 경고
전문가 해설
국도증권이 절상증권의 지배를 받은 후 첫 해에 준법과 경영의 이중 도전에 직면했습니다. 2025년, 채권 수탁 관리의 직무 수행이 미흡하여 회사는 안후이 증권감독관리국으로부터 경고장을 받고 신뢰 파일에 기록되었습니다. 규제 당국은 회사가 'H22국후1' 회사채 업무에서 정보 공개의 지연, 보고서 공개의 부정확성 등의 문제가 있어 관련 규정을 위반했다고 인정했습니다.
또한, 상하이 증권거래소는 2025년에 궈허 자산과 그 당시 고위 경영진에게 비판을 통보했습니다. 그 이유는 이 회사가 발행한 'H22 궈허 1' 채권 기간 동안 채무 연체 상황이 발생했으며, 관련 금액은 24억 5,600만 위안에 달해 전년도 말 순자산의 59.28%를 차지했지만, 관련 정보를 제때 공개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주간사 및 수탁 관리인으로서 국도증권은 직무를 효과적으로 수행하지 못했습니다.
실적 측면에서 국도증권은 2025년에 16.07억 위안의 매출을 달성하여 전년 대비 10.98% 감소했습니다. 모회사 귀속 순이익은 7.40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19.99% 감소했으며, 영업 현금 흐름은 전년 대비 68.75% 감소했습니다. 그 중, 자영업 수입은 29.72% 감소했고, 투자은행과 자산관리 업무는 각각 62% 이상 감소했으며, 중개 업무는 전년 동기 대비 13.10% 증가했습니다.
회사는 실적 하락이 주로 채권 시장의 저금리와 높은 변동성의 영향을 받았으며, 고정 수익 자산의 이자 공간이 축소되고 자본 이익의 변동성이 커졌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탈통로' 정책은 기존 제품 규모의 감소를 초래하여 자산 관리 사업의 수익에 더욱 영향을 미쳤습니다.
또한, 상하이 증권거래소는 2025년에 궈허 자산과 그 당시 고위 경영진에게 비판을 통보했습니다. 그 이유는 이 회사가 발행한 'H22 궈허 1' 채권 기간 동안 채무 연체 상황이 발생했으며, 관련 금액은 24억 5,600만 위안에 달해 전년도 말 순자산의 59.28%를 차지했지만, 관련 정보를 제때 공개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주간사 및 수탁 관리인으로서 국도증권은 직무를 효과적으로 수행하지 못했습니다.
실적 측면에서 국도증권은 2025년에 16.07억 위안의 매출을 달성하여 전년 대비 10.98% 감소했습니다. 모회사 귀속 순이익은 7.40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19.99% 감소했으며, 영업 현금 흐름은 전년 대비 68.75% 감소했습니다. 그 중, 자영업 수입은 29.72% 감소했고, 투자은행과 자산관리 업무는 각각 62% 이상 감소했으며, 중개 업무는 전년 동기 대비 13.10% 증가했습니다.
회사는 실적 하락이 주로 채권 시장의 저금리와 높은 변동성의 영향을 받았으며, 고정 수익 자산의 이자 공간이 축소되고 자본 이익의 변동성이 커졌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탈통로' 정책은 기존 제품 규모의 감소를 초래하여 자산 관리 사업의 수익에 더욱 영향을 미쳤습니다.
💡 주식회사 국도증권은 제주상업은행의 지배를 받은 첫 해에 감사당국으로부터 경고를 받았습니다. 이는 회사가 발행한 'H22국두1' 기업채권과 관련해 정보공개가 늦었거나 정확하지 않았기 때문이며, 이를 통해 회사는 업계 신뢰도 하락과 함께 실적 부진을 겪게 되었습니다.
被浙商证券收入囊中的国都证券,在“易主”的首个年度即遭遇合规与经营的双重考验。
近日,因债券受托管理履职不到位,国都证券被监管出具警示函;与此同时,公司2025年营收、净利润双双下滑,投行与资管业务大幅收缩。
在当前的券业并购浪潮下,“浙商+国都”作为中小券商整合突围的先行案例,其整合效果具有较强的示范作用。但如何通过股权与管理层更迭,真正实现中小券商的治理改善与经营质变,无疑是摆在国都证券以及整个行业面前的待解之题。
国都证券收警示函:
债券受托管理履职不到位
如何卸下历史包袱、破除内控旧疾,成为摆在国都证券面前的首要课题。
5月11日,国都证券发布公告称,公司收到安徽证监局下发的警示函。监管部门认定,国都证券在受托管理“H22国厚1”公司债券业务中存在违规情形,对该公司采取出具警示函的行政监管措施,相关情况同步记入证券期货市场诚信档案。
根据公告,国都证券受托管理的“H22国厚1”公司债券存在部分重大事项信息披露不及时、2023年及2024年年度报告信息披露不准确等问题。
监管部门认定,对于上述事项,国都证券未勤勉尽责,对发行人国厚资产重大对外投资风险关注不足,未有效督促发行人及时、准确履行信息披露义务。上述行为违反了《公司债券发行与交易管理办法》(证监会令第180号、第222号)第六条第一款、第六十条的规定。
国都证券表示,公司已按照法律法规要求对相关违规行为完成整改,并将吸取教训、引以为戒,杜绝此类问题再次发生。
国都证券此次为何会遭监管追责?从一则纪律处分决定可知晓缘由。
2025年12月,上交所对国厚资产及其时任董事长、总经理、财务负责人兼信息披露事务负责人李厚文予以通报批评。
据悉,国厚资产于2022年5月发行了公司债券“H22国厚1”,并在上交所挂牌转让。经查明,国厚资产2024年7月至12月期间存在债务逾期情形,其中达到临时信息披露标准的逾期金额合计24.56亿元,占发行人合并报表范围上年末净资产的59.28%,但发行人未及时就相关事项披露临时报告。作为该债券的主承销商与受托管理人,国都证券的“道路清扫”角色显然失职。
这并非国都证券第一次被监管追责。
2024年10月,国都证券时任总经理、财务负责人杨江权因“涉嫌从业人员违法持有股票”被中国证监会立案调查,并最终因违规持有“成大生物”8万股股票被处以15万元罚款。
2025年1月,北京证监局对国都证券采取出具警示函的行政监管措施,直指其对从业人员投资行为管理的制度建设及内部管理机制不健全,未能主动发现并向监管部门报告违规行为。
易主首年业绩承压
核心业务大幅收缩
合规风险暴露的同时,国都证券的经营基本面也承受多重考验。
年报显示,公司2025年实现营收16.07亿元,同比下降10.98%;归母净利润7.40亿元,同比下降19.99%。在营收与净利润双双下滑的同时,其经营现金流同比下降68.75%。
值得一提的是,这是自国都证券去年5月换届,浙商证券正式控股管理的首个年度。
从收入结构看,报告期内,国都证券经纪业务实现营业收入3.71亿元,同比增长13.10%;作为重要利润来源的自营业务,实现收入8.30亿元,同比下降29.72%;投行与资管业务几近“腰斩”,同比下滑均超62%。
公司解释称,业绩下滑主要原因为受债券市场“低利率、高波动”影响,自营业务中固收类资产票息空间被压缩、资本利得波动加大,导致展业难度上升,固定收益业务业绩较上年有所下降。投行业务收入下降,主要因债券承销及财务顾问业务收入减少。资管业务持续受“去通道”政策影响,存量产品规模压降。
此外,据中国证券投资基金业协会发布的2025年下半年公募基金代销百强数据,国都证券已跌出该榜单行列。
中小券商分化加剧
并购热潮之下,在行业整体向上的同时,正上演着一场内部大分化。
自2024年券商行业整合提速以来,国泰君安与海通证券、国联证券与民生证券、西部证券与国融证券等多家券商先后完成股权交割,行业并购重组进程持续推进。
其中,不少券商通过合并实现规模扩容,账面实力显著提升,但有部分中小券商的整合效益尚待释放。
例如,2025年9月,将国融证券收入“囊中”的西部证券,先是2025年业绩呈现“增利不增收”状况,后是今年一季度陷入“增收不增利”困局。再如,去年9月正式被国信证券控股的万和证券,其2025年营业收入和净利润均有所下降。
相比之下,国融证券增长态势较好。2025年年报显示,公司实现营业收入12.38亿元,同比增长10.64%;实现净利润0.41亿元,同比增长228.21%。从收入结构看,财富管理业务实现营业收入5.00亿元,投行业务实现收入1.61亿元,资管业务实现收入0.56亿元,金融市场业务实现收入3.99亿元。
中信建投非银首席分析师赵然在研报中表示,对于缺少股东背书、属地竞争壁垒与特色业务支撑,仅依赖传统通道业务生存的尾部券商而言,原有的发展模式已彻底难以为继,生存空间被持续挤压。在此背景之下,地方国资主导的区域金融资源整合,为本土中小券商开辟了“抱团”突围的发展路径。在国资股东的统筹推动下,区域内中小券商可通过整合属地网点、客户、产业资源与资本金,集中力量打造本土龙头券商。
近日,因债券受托管理履职不到位,国都证券被监管出具警示函;与此同时,公司2025年营收、净利润双双下滑,投行与资管业务大幅收缩。
在当前的券业并购浪潮下,“浙商+国都”作为中小券商整合突围的先行案例,其整合效果具有较强的示范作用。但如何通过股权与管理层更迭,真正实现中小券商的治理改善与经营质变,无疑是摆在国都证券以及整个行业面前的待解之题。
国都证券收警示函:
债券受托管理履职不到位
如何卸下历史包袱、破除内控旧疾,成为摆在国都证券面前的首要课题。
5月11日,国都证券发布公告称,公司收到安徽证监局下发的警示函。监管部门认定,国都证券在受托管理“H22国厚1”公司债券业务中存在违规情形,对该公司采取出具警示函的行政监管措施,相关情况同步记入证券期货市场诚信档案。
根据公告,国都证券受托管理的“H22国厚1”公司债券存在部分重大事项信息披露不及时、2023年及2024年年度报告信息披露不准确等问题。
监管部门认定,对于上述事项,国都证券未勤勉尽责,对发行人国厚资产重大对外投资风险关注不足,未有效督促发行人及时、准确履行信息披露义务。上述行为违反了《公司债券发行与交易管理办法》(证监会令第180号、第222号)第六条第一款、第六十条的规定。
国都证券表示,公司已按照法律法规要求对相关违规行为完成整改,并将吸取教训、引以为戒,杜绝此类问题再次发生。
国都证券此次为何会遭监管追责?从一则纪律处分决定可知晓缘由。
2025年12月,上交所对国厚资产及其时任董事长、总经理、财务负责人兼信息披露事务负责人李厚文予以通报批评。
据悉,国厚资产于2022年5月发行了公司债券“H22国厚1”,并在上交所挂牌转让。经查明,国厚资产2024年7月至12月期间存在债务逾期情形,其中达到临时信息披露标准的逾期金额合计24.56亿元,占发行人合并报表范围上年末净资产的59.28%,但发行人未及时就相关事项披露临时报告。作为该债券的主承销商与受托管理人,国都证券的“道路清扫”角色显然失职。
这并非国都证券第一次被监管追责。
2024年10月,国都证券时任总经理、财务负责人杨江权因“涉嫌从业人员违法持有股票”被中国证监会立案调查,并最终因违规持有“成大生物”8万股股票被处以15万元罚款。
2025年1月,北京证监局对国都证券采取出具警示函的行政监管措施,直指其对从业人员投资行为管理的制度建设及内部管理机制不健全,未能主动发现并向监管部门报告违规行为。
易主首年业绩承压
核心业务大幅收缩
合规风险暴露的同时,国都证券的经营基本面也承受多重考验。
年报显示,公司2025年实现营收16.07亿元,同比下降10.98%;归母净利润7.40亿元,同比下降19.99%。在营收与净利润双双下滑的同时,其经营现金流同比下降68.75%。
值得一提的是,这是自国都证券去年5月换届,浙商证券正式控股管理的首个年度。
从收入结构看,报告期内,国都证券经纪业务实现营业收入3.71亿元,同比增长13.10%;作为重要利润来源的自营业务,实现收入8.30亿元,同比下降29.72%;投行与资管业务几近“腰斩”,同比下滑均超62%。
公司解释称,业绩下滑主要原因为受债券市场“低利率、高波动”影响,自营业务中固收类资产票息空间被压缩、资本利得波动加大,导致展业难度上升,固定收益业务业绩较上年有所下降。投行业务收入下降,主要因债券承销及财务顾问业务收入减少。资管业务持续受“去通道”政策影响,存量产品规模压降。
此外,据中国证券投资基金业协会发布的2025年下半年公募基金代销百强数据,国都证券已跌出该榜单行列。
中小券商分化加剧
并购热潮之下,在行业整体向上的同时,正上演着一场内部大分化。
自2024年券商行业整合提速以来,国泰君安与海通证券、国联证券与民生证券、西部证券与国融证券等多家券商先后完成股权交割,行业并购重组进程持续推进。
其中,不少券商通过合并实现规模扩容,账面实力显著提升,但有部分中小券商的整合效益尚待释放。
例如,2025年9月,将国融证券收入“囊中”的西部证券,先是2025年业绩呈现“增利不增收”状况,后是今年一季度陷入“增收不增利”困局。再如,去年9月正式被国信证券控股的万和证券,其2025年营业收入和净利润均有所下降。
相比之下,国融证券增长态势较好。2025年年报显示,公司实现营业收入12.38亿元,同比增长10.64%;实现净利润0.41亿元,同比增长228.21%。从收入结构看,财富管理业务实现营业收入5.00亿元,投行业务实现收入1.61亿元,资管业务实现收入0.56亿元,金融市场业务实现收入3.99亿元。
中信建投非银首席分析师赵然在研报中表示,对于缺少股东背书、属地竞争壁垒与特色业务支撑,仅依赖传统通道业务生存的尾部券商而言,原有的发展模式已彻底难以为继,生存空间被持续挤压。在此背景之下,地方国资主导的区域金融资源整合,为本土中小券商开辟了“抱团”突围的发展路径。在国资股东的统筹推动下,区域内中小券商可通过整合属地网点、客户、产业资源与资本金,集中力量打造本土龙头券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