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저우 저고도 경제 시장 2026년 1조 위안 돌파 전망
전문가 해설
국가발전개혁위원회의 데이터에 따르면, 중국의 저고도 경제 시장 규모가 빠르게 확장되고 있으며, 2026년에는 1조 위안을 돌파하고 2035년에는 3.5조 위안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광저우는 정부 업무 보고에서 저고도 산업 생태 도시와 저고도 장비 제조 단지를 건설하고, 대만구 저고도 종합 허브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등의 조치를 명확히 제시했습니다.
광저우시 항공우주 산업 투자 펀드가 공식 발표되었으며, 펀드 목표 총 규모는 200억 위안에 달합니다. 이는 시급 재정 부서 및 기타 각급 정부성 자금 출자자와 금융 기관이 공동으로 출자하여 전체 산업 체인을 포괄합니다. 이 펀드는 2026년에 각각 5억에서 30억 위안 규모의 1~3개의 자펀드를 설립할 계획이며, 시급 재정 출자는 35%를 초과하지 않습니다.
광저우시 저고도 경제 및 항공우주 산업 발전 사무실 부주임인 류젠은 프로젝트 준비와 사회 자본 출자 상황에 따라 단계적으로 일련의 자펀드를 구성하여 투자를 진행하고, 정책과 방향 지도, 우수 프로젝트 추진 등 다차원적인 역량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광저우는 이미 펀드 프로젝트 목록을 구축하고 여러 우수한 프로젝트를 준비했으며, 이후 적시에 펀드로 보내 대체될 예정입니다.
또한, 광저우시는 2026년에 500개의 저고도 이착륙 시설을 새로 건설할 계획이며, 장거리 테스트 활주로와 주강을 따라 6킬로미터의 저고도 안전 관리 테스트 구역을 계획하여 톤급 중량 무인기의 연구 개발 및 제조에 조건을 제공할 것입니다. 극비테크놀로지의 공공업무 총괄 매니저인 첸슈팅은 펀드 발표가 기업이 농업 로봇 핵심 기술 연구 개발에 더 큰 자신감을 갖게 한다고 밝혔습니다. 광저우의 독특한 산업 생태계와 실용적인 실행 장면은 기업들이 광저우로 '날아오르게' 합니다.
광저우시 항공우주 산업 투자 펀드가 공식 발표되었으며, 펀드 목표 총 규모는 200억 위안에 달합니다. 이는 시급 재정 부서 및 기타 각급 정부성 자금 출자자와 금융 기관이 공동으로 출자하여 전체 산업 체인을 포괄합니다. 이 펀드는 2026년에 각각 5억에서 30억 위안 규모의 1~3개의 자펀드를 설립할 계획이며, 시급 재정 출자는 35%를 초과하지 않습니다.
광저우시 저고도 경제 및 항공우주 산업 발전 사무실 부주임인 류젠은 프로젝트 준비와 사회 자본 출자 상황에 따라 단계적으로 일련의 자펀드를 구성하여 투자를 진행하고, 정책과 방향 지도, 우수 프로젝트 추진 등 다차원적인 역량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광저우는 이미 펀드 프로젝트 목록을 구축하고 여러 우수한 프로젝트를 준비했으며, 이후 적시에 펀드로 보내 대체될 예정입니다.
또한, 광저우시는 2026년에 500개의 저고도 이착륙 시설을 새로 건설할 계획이며, 장거리 테스트 활주로와 주강을 따라 6킬로미터의 저고도 안전 관리 테스트 구역을 계획하여 톤급 중량 무인기의 연구 개발 및 제조에 조건을 제공할 것입니다. 극비테크놀로지의 공공업무 총괄 매니저인 첸슈팅은 펀드 발표가 기업이 농업 로봇 핵심 기술 연구 개발에 더 큰 자신감을 갖게 한다고 밝혔습니다. 광저우의 독특한 산업 생태계와 실용적인 실행 장면은 기업들이 광저우로 '날아오르게' 합니다.
💡200 억 위안 규모의 공천산업 투자 펀드는 저고도 경제와 항공우주 산업의 발전을 촉진하기 위해 광저우에서 설립한 특별 펀드를 말하며 정부와 사회 자본의 협력을 통해 전체 산업 체인의 발전과 핵심 프로젝트에 대한 투자를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南方财经记者谭砚文 广州报道
低空经济正迎来新的发展窗口期,国家发展改革委数据显示,我国低空经济市场规模正快速扩张,预计2026年将突破1万亿元,2035年有望达3.5万亿元,成为拉动经济增长新引擎。
当前,各地纷纷布局低空产业。广州将低空产业写入2026年政府工作报告,明确提出,建设低空产业生态城、低空装备制造园,推进大湾区低空综合枢纽项目等。
产业规划之后,资本层面的动作迅速跟上。日前,在一场低空经济产业专场招商发布活动上,广州市空天产业投资基金正式发布,基金目标总规模200亿元,由市级财政部门、其他各级政府性资金出资方以及金融机构等多方主体共同出资,覆盖低空经济与航空航天全产业链
同时,基建配套也已提上日程。南方财经记者了解到,2026年广州计划新建500个低空起降设施,规划建设长距离测试跑道,为吨级重载无人机研发制造提供测试条件;同时打造沿珠江6公里低空安全管控测试区,为安全运行提供保障。
200亿空天产业投资基金
低空经济虽热,但作为长周期、高投入的战略性新兴产业,资金瓶颈往往是企业腾飞前的最后一道坎。广州给出的解题思路是,由政府引导基金扮演长期资本和耐心资本的角色。
广州市空天产业投资基金在此次活动上正式发布,该基金目标总规模达200亿元,由市级财政部门、其他各级政府性资金出资方以及金融机构等多方主体共同出资。与以往单纯的项目扶持不同,这只基金覆盖低空经济与航空航天全产业链——从上游的关键原材料、核心零部件制造,到中游的航空器及配套设施,再到下游的低空物流、文旅、出行等应用场景。
广州市低空经济与航空航天产业发展办公室(以下简称广州市低空航天产业办公室)副主任、市发改委低空航天处处长刘建表示,将具体根据项目储备和社会资本出资情况,分年分批组建系列子基金开展项目投资。2026年拟设立1~3只子基金,每只5~30亿元,市级财政出资不超过35%。投资期限原则上为8年,5年投资期,加3年退出期,必要时可各延长3年。投资方式包括增资扩股、股权并购或认购基金份额等。为更好地保障出资人权益,财政资金的超额收益部分将给予基金管理人和社会出资人一定比例奖励。
在基金管理方面,刘建表示,广州市低空经济与航空航天产业发展办公室负责基金设立、管理人遴选和考核评价等工作,组建空天基金咨询委员会提供政策和方向指导。政府充分放权基金管理人,不干预基金日常运作管理,通过项目推送及投资后评价机制,着力营造“能者上、优者享”的“赛马制”竞争格局,对于投得好的基金管理人,持续加强合作;对于投得不好的基金管理人,将及时终止合作。
基金将获得多维度赋能,包括推送优质项目,为投资项目提供政策性资金获取、场景对接、技术转化等服务。目前,广州已建立基金项目库,储备了航空器发动机、长航程大载重吨级货运无人机、低空安全等一批优质项目,后续将及时推送至基金供备选备投。
对于这一资本层面的利好,企业的感受最为敏锐。扎根广州十余年的极飞科技公共事务总经理钱姝婷表示,农业是当前低空经济最大的应用场景,而基金的发布让她看到了新的加速度:“空天产业投资基金无论是对初创型企业,还是对成熟企业,都能提供更好的支持,让我们在农业机器人核心技术研发上更有底气。”
新建500个低空起降设施
除了资本的热度和扎实的基建规划,广州独特的产业生态和务实的落地场景,同样是吸引企业“飞”向广州的关键。
从产业基础来看,广州拥有较为完整的先进制造业体系,涵盖汽车、电子、新材料等多个与低空经济密切相关的领域。海珠区、天河区、黄埔区、番禺区、增城区等各区已形成差异化的低空经济发展载体,分别围绕自身资源禀赋推出扶持政策及投资落地流程。亿航智能、极飞科技等一批本土标杆企业已在广州成长壮大,形成了初步的产业集聚效应。
广州市低空航天产业办常务副主任、市发改委副主任乐茂表示,广州明确2026年将新建500个低空起降设施,规划建设长距离测试跑道为吨级重载无人机研发制造提供测试条件,打造沿珠江6公里低空安全管控测试区。这些硬件设施的建设,为低空航空器的研发、测试和运营提供了基础保障。
从应用场景来看,广州正在加快打造珠江两岸文旅测试航线,探索“穗港码头-琶洲临江公园-海心沙-白鹅潭-太古仓”载人低空飞行应用示范航线,稳步推动商业化运营。这一航线覆盖了广州沿江多个重要节点,既可用于文旅体验,也为未来城市空中交通积累了运营经验。
对于企业而言,广州不仅是市场,更是供应链的“安全区”。北京易飞智造科技有限公司是一家2024年成立的载人eVTOL主机厂,正处于从研发向适航取证过渡的阶段。副总经理杜柏霖表示,公司关注广州主要基于三点:一是产业基础较好,先进制造业底蕴深厚,供应链协同能力强;二是各级政府有明确的产业规划和具体的落地路径;三是区域内已聚集了一批低空经济企业,生态正在形成。他透露,公司正在广州寻找生产中心、试飞中心和适航中心的落地机会,希望将总装制造环节放在大湾区。
低空物流领域的企业也在积极向广州靠拢。江西迅龙航空科技有限公司粤港澳大湾区顾问付姮介绍,企业正在与广州黄埔区沟通落地事宜,希望与本地资本合作,共同开发低空物流市场。“我们希望立足广州,并在未来将业务拓展至东南亚市场。”付姮说。
低空经济正迎来新的发展窗口期,国家发展改革委数据显示,我国低空经济市场规模正快速扩张,预计2026年将突破1万亿元,2035年有望达3.5万亿元,成为拉动经济增长新引擎。
当前,各地纷纷布局低空产业。广州将低空产业写入2026年政府工作报告,明确提出,建设低空产业生态城、低空装备制造园,推进大湾区低空综合枢纽项目等。
产业规划之后,资本层面的动作迅速跟上。日前,在一场低空经济产业专场招商发布活动上,广州市空天产业投资基金正式发布,基金目标总规模200亿元,由市级财政部门、其他各级政府性资金出资方以及金融机构等多方主体共同出资,覆盖低空经济与航空航天全产业链
同时,基建配套也已提上日程。南方财经记者了解到,2026年广州计划新建500个低空起降设施,规划建设长距离测试跑道,为吨级重载无人机研发制造提供测试条件;同时打造沿珠江6公里低空安全管控测试区,为安全运行提供保障。
200亿空天产业投资基金
低空经济虽热,但作为长周期、高投入的战略性新兴产业,资金瓶颈往往是企业腾飞前的最后一道坎。广州给出的解题思路是,由政府引导基金扮演长期资本和耐心资本的角色。
广州市空天产业投资基金在此次活动上正式发布,该基金目标总规模达200亿元,由市级财政部门、其他各级政府性资金出资方以及金融机构等多方主体共同出资。与以往单纯的项目扶持不同,这只基金覆盖低空经济与航空航天全产业链——从上游的关键原材料、核心零部件制造,到中游的航空器及配套设施,再到下游的低空物流、文旅、出行等应用场景。
广州市低空经济与航空航天产业发展办公室(以下简称广州市低空航天产业办公室)副主任、市发改委低空航天处处长刘建表示,将具体根据项目储备和社会资本出资情况,分年分批组建系列子基金开展项目投资。2026年拟设立1~3只子基金,每只5~30亿元,市级财政出资不超过35%。投资期限原则上为8年,5年投资期,加3年退出期,必要时可各延长3年。投资方式包括增资扩股、股权并购或认购基金份额等。为更好地保障出资人权益,财政资金的超额收益部分将给予基金管理人和社会出资人一定比例奖励。
在基金管理方面,刘建表示,广州市低空经济与航空航天产业发展办公室负责基金设立、管理人遴选和考核评价等工作,组建空天基金咨询委员会提供政策和方向指导。政府充分放权基金管理人,不干预基金日常运作管理,通过项目推送及投资后评价机制,着力营造“能者上、优者享”的“赛马制”竞争格局,对于投得好的基金管理人,持续加强合作;对于投得不好的基金管理人,将及时终止合作。
基金将获得多维度赋能,包括推送优质项目,为投资项目提供政策性资金获取、场景对接、技术转化等服务。目前,广州已建立基金项目库,储备了航空器发动机、长航程大载重吨级货运无人机、低空安全等一批优质项目,后续将及时推送至基金供备选备投。
对于这一资本层面的利好,企业的感受最为敏锐。扎根广州十余年的极飞科技公共事务总经理钱姝婷表示,农业是当前低空经济最大的应用场景,而基金的发布让她看到了新的加速度:“空天产业投资基金无论是对初创型企业,还是对成熟企业,都能提供更好的支持,让我们在农业机器人核心技术研发上更有底气。”
新建500个低空起降设施
除了资本的热度和扎实的基建规划,广州独特的产业生态和务实的落地场景,同样是吸引企业“飞”向广州的关键。
从产业基础来看,广州拥有较为完整的先进制造业体系,涵盖汽车、电子、新材料等多个与低空经济密切相关的领域。海珠区、天河区、黄埔区、番禺区、增城区等各区已形成差异化的低空经济发展载体,分别围绕自身资源禀赋推出扶持政策及投资落地流程。亿航智能、极飞科技等一批本土标杆企业已在广州成长壮大,形成了初步的产业集聚效应。
广州市低空航天产业办常务副主任、市发改委副主任乐茂表示,广州明确2026年将新建500个低空起降设施,规划建设长距离测试跑道为吨级重载无人机研发制造提供测试条件,打造沿珠江6公里低空安全管控测试区。这些硬件设施的建设,为低空航空器的研发、测试和运营提供了基础保障。
从应用场景来看,广州正在加快打造珠江两岸文旅测试航线,探索“穗港码头-琶洲临江公园-海心沙-白鹅潭-太古仓”载人低空飞行应用示范航线,稳步推动商业化运营。这一航线覆盖了广州沿江多个重要节点,既可用于文旅体验,也为未来城市空中交通积累了运营经验。
对于企业而言,广州不仅是市场,更是供应链的“安全区”。北京易飞智造科技有限公司是一家2024年成立的载人eVTOL主机厂,正处于从研发向适航取证过渡的阶段。副总经理杜柏霖表示,公司关注广州主要基于三点:一是产业基础较好,先进制造业底蕴深厚,供应链协同能力强;二是各级政府有明确的产业规划和具体的落地路径;三是区域内已聚集了一批低空经济企业,生态正在形成。他透露,公司正在广州寻找生产中心、试飞中心和适航中心的落地机会,希望将总装制造环节放在大湾区。
低空物流领域的企业也在积极向广州靠拢。江西迅龙航空科技有限公司粤港澳大湾区顾问付姮介绍,企业正在与广州黄埔区沟通落地事宜,希望与本地资本合作,共同开发低空物流市场。“我们希望立足广州,并在未来将业务拓展至东南亚市场。”付姮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