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다오과기대, 대건강 분야 연구원 설립
전문가 해설
2025년 10월, 칭다오과기대학은 첨단 생물의약기술연구원을 설립하여 대건강 분야에서 일련의 혁신적 탐색을 시작했습니다. 이 연구원은 네 가지 연구 방향을 확립했습니다: 신경퇴행성 질환, 만성폐쇄성폐질환 등의 질병에서의 줄기세포 엑소좀의 응용, 엑소좀을 약물 운반체로 사용한 치료 연구, 합성 생물학의 천연 고무 종 개량에서의 응용, 맞춤형 mRNA 종양 백신 개발. 그 중 엑소좀 기술이 연구의 초점입니다.
칭다오과학기술대학교 지능화학연구원은 "산업에서 시작하여 산업 속으로"라는 원칙을 고수하며, 업계 선두 기업들과 협력하여 산업 최전선 과제를 연구 개발 전 과정에 융합하고, 화학 공정의 스마트 모델링 및 최적화, 저탄소 운영 및 안전 경고 등 핵심 방향에 집중하여 산업 소프트웨어와 스마트 시스템을 독자적으로 개발하여 화학 분야에 강력한 지원을 제공하고 재료학 등 관련 학문 발전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칭다오과기대학 윈난 천연고무산업기술연구원 원장 천더홍은 팀을 이끌고 천연고무 유청 폐액에서 제5세대 천연 항산화제인 맥각티오닌을 성공적으로 추출했습니다. 실험실 소규모 시험이 성공한 후, 팀은 중간 시험 확대를 바쁘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 팀은 특정 공정을 통해 벌채된 고무나무를 고밀도, 고방수성 목재로 가공하여 고급 바닥, 고속철도 차량 내장재 등 다양한 분야에 널리 활용하고 있습니다.
칭다오과기대학의 각 플랫폼은 다양한 성과 전환 경로를 적극적으로 탐색하고, 기업과의 협력을 강화하며, 연구 성과의 실질적인 적용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두샤오웨이 팀은 엑소좀 기술의 전환에서도 초기 사례 성과를 거두었으며, 세포 치료, 유전자 편집 등 분야에서 국제 과학 연구 협력을 심화하고 기술 산업화 과정을 가속화할 계획입니다.
칭다오과학기술대학교 지능화학연구원은 "산업에서 시작하여 산업 속으로"라는 원칙을 고수하며, 업계 선두 기업들과 협력하여 산업 최전선 과제를 연구 개발 전 과정에 융합하고, 화학 공정의 스마트 모델링 및 최적화, 저탄소 운영 및 안전 경고 등 핵심 방향에 집중하여 산업 소프트웨어와 스마트 시스템을 독자적으로 개발하여 화학 분야에 강력한 지원을 제공하고 재료학 등 관련 학문 발전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칭다오과기대학 윈난 천연고무산업기술연구원 원장 천더홍은 팀을 이끌고 천연고무 유청 폐액에서 제5세대 천연 항산화제인 맥각티오닌을 성공적으로 추출했습니다. 실험실 소규모 시험이 성공한 후, 팀은 중간 시험 확대를 바쁘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 팀은 특정 공정을 통해 벌채된 고무나무를 고밀도, 고방수성 목재로 가공하여 고급 바닥, 고속철도 차량 내장재 등 다양한 분야에 널리 활용하고 있습니다.
칭다오과기대학의 각 플랫폼은 다양한 성과 전환 경로를 적극적으로 탐색하고, 기업과의 협력을 강화하며, 연구 성과의 실질적인 적용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두샤오웨이 팀은 엑소좀 기술의 전환에서도 초기 사례 성과를 거두었으며, 세포 치료, 유전자 편집 등 분야에서 국제 과학 연구 협력을 심화하고 기술 산업화 과정을 가속화할 계획입니다.
💡 exosome은 세포가 분비하는 미세한 포장체로, 다른 세포에 정보를 전달하거나 물질을 운반해 질병 치료나 연구에 활용됩니다. 이 기술은 신약 개발과 개인 맞춤형 의학에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科技日报记者 宋迎迎 通讯员 李鲲鹏
在青岛科技大学前沿生物医药技术研究院,研究人员正在进行一项关键实验,旨在提升线粒体活性,为治疗多种疾病开辟新路径。
在距离青岛3000公里外的西双版纳州,青岛科技大学云南天然橡胶产业技术研究院院长陈德宏带领团队成功从天然橡胶乳清废液中提取出第五代天然抗氧化剂——麦角硫因,目前实验室小试获得成功,团队正紧锣密鼓地推进中试放大。
这些创新场景,是青岛科技大学加快科研攻关、促进成果转化、以科技赋能新质生产力发展的生动实践。
“学校一体推进教育科技人才发展,聚焦橡胶特色、化工优势,汇聚各方创新力量服务产业技术攻坚,为新质生产力发展注入源源不断的强劲动能。”5月8日,青岛科技大学党委书记杨天梅向科技日报记者表示。
平台聚力推动技术突破
锚定“服务国家战略、服务区域发展、引领行业进步”目标,青岛科技大学先后成立一批新兴交叉学科科研平台,以平台聚合力量,抢占科研制高点。
2025年10月,青岛科技大学成立前沿生物医药技术研究院,在大健康领域开启一系列创新探索。
“做科研必须始终站在最前沿。”青岛科技大学前沿生物医药技术研究院院长窦效伟介绍,聚焦生物医学技术发展趋势,该研究院确立了四大研究方向:干细胞外泌体在神经退行性疾病、慢阻肺等疾病中的应用,外泌体作为药物载体的治疗研究,合成生物学在天然橡胶物种改良中的应用,个性化mRNA肿瘤疫苗研发。其中,外泌体技术是攻关重点。
“线粒体可以比作人体细胞的‘能量电池’,外泌体是实现细胞间物质传递的‘精准载体’。”窦效伟表示,团队借助外泌体技术,让原本活力衰退的细胞恢复能量代谢能力,这一技术突破为代谢性疾病的治疗提供了新思路。
作为以“AI+化工”为内核的创新平台,青岛科技大学智能化工研究院坚持“从产业中来,到产业中去”,牵手行业头部企业将产业前沿课题融入研发全过程。
“我们紧密围绕化工产业实际面临的难题,开展有组织科研,重点聚焦化工过程智能建模与优化、低碳运行与安全预警等关键方向,精心构建从理论研究到实际应用的完整创新链条。”青岛科技大学智能化工研究院院长王殿辉介绍,目前他和团队正自主研发工业软件与智能系统,成果落地后不仅能为化工领域提供强大助力,还将为材料学等相关学科的发展提供有力支撑。
校企合作加快成果转化
攻克技术难关的同时,青岛科技大学各平台正积极探索多元化的成果转化路径。
记者见到陈德宏时,他刚从西双版纳回到青岛。谈及近期的工作,他顺手从办公桌下掏出一块橡胶木料,敲了敲。这块木料发出了比一般木料更厚重的声音。
“天然橡胶林有其生命周期,砍伐后的橡胶木该如何高质化利用?我们通过特定工艺将其加工成高密度、高防水性、耐腐蚀的高品质木材,可广泛应用于高端地板、高铁车厢内饰、舰船舱面等对防水性要求极为严格的场景。”陈德宏介绍。
从橡胶乳清废液中提取的麦角硫因,市场潜力巨大。“麦角硫因一旦实现产业化,相当于从废液里‘捡’出一个高端、纯天然的抗氧化剂产业,橡胶产业链一下子就拉长了!”陈德宏兴奋地说。
窦效伟团队也正在推动外泌体技术的转化。目前,该技术已在亚健康调理、免疫呼吸系统疾病治疗中取得初步案例成果,相关产业化探索已逐步落地。
“我们还将持续深化在细胞治疗、基因编辑等领域的国际科研合作,强化技术与人才储备,加速成果转化落地。”窦效伟表示。
为有效打通科技成果供给侧与需求侧的联通渠道,青岛科技大学还加强模式探索,通过与橡胶、化工、大数据等领域企业联合建设技术研发中心、实验室、研究所等“科创飞地”,实现从技术研发、中试到产业化的无缝衔接,打通科技成果转移转化“最后一公里”。目前,青岛科技大学已建设京博(青岛)技术中心等6个校企研发(技术)中心,开辟了科技创新和成果转化的“新路径”。
在青岛科技大学前沿生物医药技术研究院,研究人员正在进行一项关键实验,旨在提升线粒体活性,为治疗多种疾病开辟新路径。
在距离青岛3000公里外的西双版纳州,青岛科技大学云南天然橡胶产业技术研究院院长陈德宏带领团队成功从天然橡胶乳清废液中提取出第五代天然抗氧化剂——麦角硫因,目前实验室小试获得成功,团队正紧锣密鼓地推进中试放大。
这些创新场景,是青岛科技大学加快科研攻关、促进成果转化、以科技赋能新质生产力发展的生动实践。
“学校一体推进教育科技人才发展,聚焦橡胶特色、化工优势,汇聚各方创新力量服务产业技术攻坚,为新质生产力发展注入源源不断的强劲动能。”5月8日,青岛科技大学党委书记杨天梅向科技日报记者表示。
平台聚力推动技术突破
锚定“服务国家战略、服务区域发展、引领行业进步”目标,青岛科技大学先后成立一批新兴交叉学科科研平台,以平台聚合力量,抢占科研制高点。
2025年10月,青岛科技大学成立前沿生物医药技术研究院,在大健康领域开启一系列创新探索。
“做科研必须始终站在最前沿。”青岛科技大学前沿生物医药技术研究院院长窦效伟介绍,聚焦生物医学技术发展趋势,该研究院确立了四大研究方向:干细胞外泌体在神经退行性疾病、慢阻肺等疾病中的应用,外泌体作为药物载体的治疗研究,合成生物学在天然橡胶物种改良中的应用,个性化mRNA肿瘤疫苗研发。其中,外泌体技术是攻关重点。
“线粒体可以比作人体细胞的‘能量电池’,外泌体是实现细胞间物质传递的‘精准载体’。”窦效伟表示,团队借助外泌体技术,让原本活力衰退的细胞恢复能量代谢能力,这一技术突破为代谢性疾病的治疗提供了新思路。
作为以“AI+化工”为内核的创新平台,青岛科技大学智能化工研究院坚持“从产业中来,到产业中去”,牵手行业头部企业将产业前沿课题融入研发全过程。
“我们紧密围绕化工产业实际面临的难题,开展有组织科研,重点聚焦化工过程智能建模与优化、低碳运行与安全预警等关键方向,精心构建从理论研究到实际应用的完整创新链条。”青岛科技大学智能化工研究院院长王殿辉介绍,目前他和团队正自主研发工业软件与智能系统,成果落地后不仅能为化工领域提供强大助力,还将为材料学等相关学科的发展提供有力支撑。
校企合作加快成果转化
攻克技术难关的同时,青岛科技大学各平台正积极探索多元化的成果转化路径。
记者见到陈德宏时,他刚从西双版纳回到青岛。谈及近期的工作,他顺手从办公桌下掏出一块橡胶木料,敲了敲。这块木料发出了比一般木料更厚重的声音。
“天然橡胶林有其生命周期,砍伐后的橡胶木该如何高质化利用?我们通过特定工艺将其加工成高密度、高防水性、耐腐蚀的高品质木材,可广泛应用于高端地板、高铁车厢内饰、舰船舱面等对防水性要求极为严格的场景。”陈德宏介绍。
从橡胶乳清废液中提取的麦角硫因,市场潜力巨大。“麦角硫因一旦实现产业化,相当于从废液里‘捡’出一个高端、纯天然的抗氧化剂产业,橡胶产业链一下子就拉长了!”陈德宏兴奋地说。
窦效伟团队也正在推动外泌体技术的转化。目前,该技术已在亚健康调理、免疫呼吸系统疾病治疗中取得初步案例成果,相关产业化探索已逐步落地。
“我们还将持续深化在细胞治疗、基因编辑等领域的国际科研合作,强化技术与人才储备,加速成果转化落地。”窦效伟表示。
为有效打通科技成果供给侧与需求侧的联通渠道,青岛科技大学还加强模式探索,通过与橡胶、化工、大数据等领域企业联合建设技术研发中心、实验室、研究所等“科创飞地”,实现从技术研发、中试到产业化的无缝衔接,打通科技成果转移转化“最后一公里”。目前,青岛科技大学已建设京博(青岛)技术中心等6个校企研发(技术)中心,开辟了科技创新和成果转化的“新路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