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유대형은행 포용적 소기업 대출 21% 증가
전문가 해설
지난 1년 동안 상장 은행의 포용적 금융 분야에서 새로운 특징이 나타났으며, 국유 대형 은행들이 계속해서 '선도자' 역할을 하고 있고, '기러기 진' 효과가 더욱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농업은행의 포용적 대출 잔액은 4조 3,500억 위안으로 동기 대비 20.9% 증가했으며, 이 중 포용적 소기업 대출 잔액은 3조 9,300억 위안으로 21.7% 증가했고, 공상은행의 포용적 소기업 대출 잔액은 3조 5,500억 위안으로 22.8% 증가했으며, 건설은행의 잔액은 3조 8,300억 위안으로 12.37% 증가했고, 중국은행의 잔액은 2조 7,700억 위안으로 동기 대비 21.52% 증가했으며, 고객 수는 거의 184만 명이었습니다. 한편, 새로 발급된 포용적 소액 대출 금리는 일반적으로 약 3%로 하락했으며, 일부 은행은 심지어 2.9% 아래로 떨어지기도 했습니다.
가격 하락은 단순한 시장 경쟁의 결과가 아니라, 정책 협력과 은행의 적극적인 이익 양보가 함께 작용한 결과입니다. 건설은행은 서비스업 경영 주체 대출 이자 보조 정책을 시행하고, 농업은행은 소규모 기업의 자금 조달 조정 메커니즘을 지원하여 연간 총 368만 개의 소규모 기업에 5조 7,700억 위안의 신용을 부여하고, 4조 4,900억 위안의 대출을 발급했습니다. 그러나 순이자마진이 역사적으로 낮은 수준으로 축소되는 큰 배경 속에서, "물량 유지, 가격 안정, 구조 최적화" 사이에서 상업적 지속 가능성을 찾는 것이 업계의 공통적인 도전 과제가 되었습니다.
다양한 유형의 은행 전략 분화가 이미 나타났습니다. 국유 대형 은행들은 규모 효과와 정책 도구를 바탕으로 가격 하락을 헤지하며 "양가 협동"과 위험 통제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도시 상업 은행은 지역 시장에서 균형점을 찾으려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충칭 은행은 포용적 대출 "양가 협동" 종합 평가 메커니즘을 구축하고 있으며, 농업 상업 은행은 고객층이 더 깊이 침투하여 금리가 상대적으로 높습니다. 또한, AI 대모델과 빅데이터를 대표로 하는 첨단 기술은 포용적 금융의 기본 업무 논리에 전면적으로 깊이 스며들어 상업 은행의 리스크 관리 메커니즘, 고객 확보 경계 및 내부 민첩한 운영 체계를 재구성했습니다.
가격 하락은 단순한 시장 경쟁의 결과가 아니라, 정책 협력과 은행의 적극적인 이익 양보가 함께 작용한 결과입니다. 건설은행은 서비스업 경영 주체 대출 이자 보조 정책을 시행하고, 농업은행은 소규모 기업의 자금 조달 조정 메커니즘을 지원하여 연간 총 368만 개의 소규모 기업에 5조 7,700억 위안의 신용을 부여하고, 4조 4,900억 위안의 대출을 발급했습니다. 그러나 순이자마진이 역사적으로 낮은 수준으로 축소되는 큰 배경 속에서, "물량 유지, 가격 안정, 구조 최적화" 사이에서 상업적 지속 가능성을 찾는 것이 업계의 공통적인 도전 과제가 되었습니다.
다양한 유형의 은행 전략 분화가 이미 나타났습니다. 국유 대형 은행들은 규모 효과와 정책 도구를 바탕으로 가격 하락을 헤지하며 "양가 협동"과 위험 통제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도시 상업 은행은 지역 시장에서 균형점을 찾으려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충칭 은행은 포용적 대출 "양가 협동" 종합 평가 메커니즘을 구축하고 있으며, 농업 상업 은행은 고객층이 더 깊이 침투하여 금리가 상대적으로 높습니다. 또한, AI 대모델과 빅데이터를 대표로 하는 첨단 기술은 포용적 금융의 기본 업무 논리에 전면적으로 깊이 스며들어 상업 은행의 리스크 관리 메커니즘, 고객 확보 경계 및 내부 민첩한 운영 체계를 재구성했습니다.
💡 "3% 시대"는 포용적 소규모 기업 대출의 새로운 저금리 수준을 의미하며, 이는 최근 몇 년간 중국 은행업이 정부 정책 지원 하에 소규모 기업의 자금 조달 비용을 크게 낮추고 기업 발전을 지원했음을 나타냅니다.
过去一年,上市银行普惠金融领域呈现新特点。
近日,随着上市银行2025年度报告密集披露,普惠金融也成为各大银行报告的重点之一。数据显示,一方面,国有大行普惠型小微企业贷款余额集体站上3万亿乃至4万亿元台阶,客户覆盖数以百万计;另一方面,新发放贷款利率已普遍下探至3%左右,部分银行甚至跌破2.9%。
在净息差持续承压的行业背景下,普惠金融正从早期的“规模红利”步入“保本微利”的精细化运营阶段。券商中国记者梳理部分A股上市的国有大行、股份行和城农商行等16家上市银行年报发现,信贷总量的高增与利率的下行并行、数字化路径的明显分层,以及客群与区域深耕的差异化突围,构成了当前普惠金融领域的三大主线。
大行持续发挥“头雁”效应
2025年,国有大行继续在普惠金融领域扮演“头雁”角色,且“雁阵”效应愈发显著。
年报数据显示,农业银行普惠贷款余额达到4.35万亿元,较上年末增长20.9%,其中普惠型小微企业贷款余额3.93万亿元,增幅21.7%,普惠小微有贷客户数达523.94万户,余额、增量及客户数均居可比同业首位。
工商银行普惠型小微企业贷款余额为3.55万亿元,同比增长22.8%,客户数258.13万户;建设银行余额3.83万亿元,增幅12.37%,客户数369万户;中国银行余额2.77万亿元,增长21.52%,客户数近184万户。
券商中国记者发现,与规模高增形成鲜明对照的是利率的持续走低。国有大行新发普惠小微贷款利率均在3%左右,与一年期贷款市场报价利率(LPR)接近。股份行中,招行新发放利率为3.65%,光大银行3.19%。这意味着,普惠金融已全面进入“3%利率时代”,部分银行甚至逼近2.9%的临界点。
价格的下行并非单纯的市场竞争结果,而是政策协同与银行主动让利共同作用。建行年报明确披露,该行积极落实服务业经营主体贷款贴息政策,通过“建行惠懂你”平台上线贴息服务专区;农行则通过支持小微企业融资协调机制,全年累计为368万户小微企业授信5.77万亿元,发放贷款4.49万亿元,授信户数、金额和贷款户数、金额均居同业首位。
然而,在净息差收窄至历史低位的大背景下,如何在“保量、稳价、优结构”之间寻求商业可持续性,已成为行业共性挑战。
不同类型银行的策略分化已然显现。国有大行依托规模效应和政策性工具对冲价格下行,强调“量价协同”与风险可控;城商行则试图在区域市场中寻找平衡点,如重庆银行建立普惠贷款“量价协同”综合评价机制,对涉农、制造业等重点领域指导价格设置为LPR-30个基点;而农商行因客群下沉更深,利率相对较高。
普惠金融进入“智能风控”深水区
值得一提的是,以AI大模型、大数据为代表的前沿科技已全面深度嵌入普惠金融的底层业务逻辑,重塑了商业银行的风控机制、获客边界与内部敏捷运营体系。中小微企业普遍存在“缺数据、缺抵押、缺报表”的三缺痛点。为破解这一顽疾,上市银行正加速从传统的“看过去、看财报”向“看未来、看场景、看生态”的立体评价体系转变。
在这一进程中,股份制银行在科技产能转化与前沿技术应用上表现尤为敏锐。以中信银行为例,该行在业内创新推出了“普惠金融数字人”,这一举措也标志着AI从简单的辅助工具正式演变为驱动产品、服务和营销模式创新的基础设施。“普惠金融数字人”依托智能知识检索技术构建了覆盖5大类产品的知识库,能够通过客户场景智能识别,提供线上化业务流程引导,大幅提升了金融服务的可得性与便捷性。
与此同时,大型银行则依托其庞大的科技资源投入与客群基数,构建起无所不包的B端综合化服务生态。单纯的信贷资金供给已无法满足小微企业在数字化转型期的多元胃口,提供一站式企业级管理服务成为银行提升客户黏性的新抓手。
以邮储银行为例,该行深度整合金融科技资源,持续升级“易企营”企业一站式数字化管理平台。该平台不仅提供信贷,更面向各类细分企业提供如计件工资核算、HRO(人力资源外包)、多项目独立报税等垂直维度的财税数字化升级服务,截至报告期末已累计服务中小企业超过17万家。
除了对外赋能客群,金融科技在对内提升敏捷组织效能上的作用同样在2025年报中得到凸显。以光大银行为例,该行针对普惠业务高频迭代的需求,专门组建了对公普惠业务测试专班。通过产品专人负责、全流程监控管理以及系统深度融合等多项举措,光大银行实现了测试周期压缩31%,全年全力保障了679个专班需求按期上线,并新增了“e担贷”“e信贷”等15款普惠产品。这种内部流程的极致压缩与敏捷化重构,正是股份制银行应对复杂市场竞争的坚实科技支撑。
值得关注的是,数字化投入的效果正从“获客端”向“风控端”迁移。农行初步建成“AI智慧办贷”新模式,工行打造“数据驱动、智能预警、动态管理”的全流程风险管理,邮储不断丰富合规风险模型池,开展精准拦截与实时预警。这意味着,普惠金融的数字化竞争已从早期的流量争夺,转向更为核心的风控效率与资产质量管控能力。
构筑差异化护城河
当普惠小微贷款总量进入“万亿级”平台期,单纯比拼规模已难以体现差异化竞争力。券商中国梳理上市银行年报后发现:县域经济、乡村振兴战略下的特色产业链,正在成为城农商行乃至部分股份行进行“精准滴灌”、打赢“阵地战”的绝对重心。
对于扎根地方的城农商行而言,面对大型银行的资金成本优势与渠道下沉,必须将客群切割得更细、将行业研究得更透,依靠极致的地缘人缘优势与网格化战术构筑壁垒。
齐鲁银行在县域市场的深耕战果颇具代表性。报告期末,该行县域支行在山东省内的覆盖率已提升至70%。该行摒弃了粗放式的规模扩张,转而编制山东省、天津市县域产业地图,采取“挂图作战”的方式开展产业专精研究。
该行还推进金融服务由“一县一品”向“一县多品”升级,针对临清轴承、博兴厨具、平邑手套等特色产业链定制了37个专项金融方案,累计投放贷款5000余笔,实现将金融血液精准注入地方特色产业的毛细血管中。
渝农商行则依托其遍布城乡的网点基本盘,提出了“一县一品一实验室多龙头企业”的创新理念,打造特色产业样板间,并推出系列专属信贷产品。这使得其普惠型小微企业贷款余额超过1440亿元,农户贷款及新型农业经营主体贷款规模均居全市第一。
北京银行作为城商行的头部力量,同样将目光投向了乡村振兴这片广阔天地。该行发布了“京心‘乡’伴”乡村振兴金融战略品牌,致力于构建“乡村振兴金融部+乡村振兴重点分行+乡村振兴特色支行”的多层次服务网络。在产品矩阵上,北京银行聚焦重点领域,打造了“乡村振兴龙头贷”,持续加大对农业龙头企业的服务覆盖;同时深入打造“民宿贷”“农旅贷”等特色产品,赋能乡村“新业态”,全行涉农贷款余额接近1400亿元。
此外,部分具有科技先发优势的银行,也在利用数字化手段破解农村金融“信息不对称”的难题。兴业银行下沉专业服务力量,组建了超2200人的金融特派员队伍,并探索出以金融特派员为“友”、以物联网为“手”、以卫星为“眼”的乡村金融服务新路径,着力打通金融下乡“最后一公里”,其涉农贷款余额达到5439.35亿元,实现了超10%的强劲增长。
近日,随着上市银行2025年度报告密集披露,普惠金融也成为各大银行报告的重点之一。数据显示,一方面,国有大行普惠型小微企业贷款余额集体站上3万亿乃至4万亿元台阶,客户覆盖数以百万计;另一方面,新发放贷款利率已普遍下探至3%左右,部分银行甚至跌破2.9%。
在净息差持续承压的行业背景下,普惠金融正从早期的“规模红利”步入“保本微利”的精细化运营阶段。券商中国记者梳理部分A股上市的国有大行、股份行和城农商行等16家上市银行年报发现,信贷总量的高增与利率的下行并行、数字化路径的明显分层,以及客群与区域深耕的差异化突围,构成了当前普惠金融领域的三大主线。
大行持续发挥“头雁”效应
2025年,国有大行继续在普惠金融领域扮演“头雁”角色,且“雁阵”效应愈发显著。
年报数据显示,农业银行普惠贷款余额达到4.35万亿元,较上年末增长20.9%,其中普惠型小微企业贷款余额3.93万亿元,增幅21.7%,普惠小微有贷客户数达523.94万户,余额、增量及客户数均居可比同业首位。
工商银行普惠型小微企业贷款余额为3.55万亿元,同比增长22.8%,客户数258.13万户;建设银行余额3.83万亿元,增幅12.37%,客户数369万户;中国银行余额2.77万亿元,增长21.52%,客户数近184万户。
券商中国记者发现,与规模高增形成鲜明对照的是利率的持续走低。国有大行新发普惠小微贷款利率均在3%左右,与一年期贷款市场报价利率(LPR)接近。股份行中,招行新发放利率为3.65%,光大银行3.19%。这意味着,普惠金融已全面进入“3%利率时代”,部分银行甚至逼近2.9%的临界点。
价格的下行并非单纯的市场竞争结果,而是政策协同与银行主动让利共同作用。建行年报明确披露,该行积极落实服务业经营主体贷款贴息政策,通过“建行惠懂你”平台上线贴息服务专区;农行则通过支持小微企业融资协调机制,全年累计为368万户小微企业授信5.77万亿元,发放贷款4.49万亿元,授信户数、金额和贷款户数、金额均居同业首位。
然而,在净息差收窄至历史低位的大背景下,如何在“保量、稳价、优结构”之间寻求商业可持续性,已成为行业共性挑战。
不同类型银行的策略分化已然显现。国有大行依托规模效应和政策性工具对冲价格下行,强调“量价协同”与风险可控;城商行则试图在区域市场中寻找平衡点,如重庆银行建立普惠贷款“量价协同”综合评价机制,对涉农、制造业等重点领域指导价格设置为LPR-30个基点;而农商行因客群下沉更深,利率相对较高。
普惠金融进入“智能风控”深水区
值得一提的是,以AI大模型、大数据为代表的前沿科技已全面深度嵌入普惠金融的底层业务逻辑,重塑了商业银行的风控机制、获客边界与内部敏捷运营体系。中小微企业普遍存在“缺数据、缺抵押、缺报表”的三缺痛点。为破解这一顽疾,上市银行正加速从传统的“看过去、看财报”向“看未来、看场景、看生态”的立体评价体系转变。
在这一进程中,股份制银行在科技产能转化与前沿技术应用上表现尤为敏锐。以中信银行为例,该行在业内创新推出了“普惠金融数字人”,这一举措也标志着AI从简单的辅助工具正式演变为驱动产品、服务和营销模式创新的基础设施。“普惠金融数字人”依托智能知识检索技术构建了覆盖5大类产品的知识库,能够通过客户场景智能识别,提供线上化业务流程引导,大幅提升了金融服务的可得性与便捷性。
与此同时,大型银行则依托其庞大的科技资源投入与客群基数,构建起无所不包的B端综合化服务生态。单纯的信贷资金供给已无法满足小微企业在数字化转型期的多元胃口,提供一站式企业级管理服务成为银行提升客户黏性的新抓手。
以邮储银行为例,该行深度整合金融科技资源,持续升级“易企营”企业一站式数字化管理平台。该平台不仅提供信贷,更面向各类细分企业提供如计件工资核算、HRO(人力资源外包)、多项目独立报税等垂直维度的财税数字化升级服务,截至报告期末已累计服务中小企业超过17万家。
除了对外赋能客群,金融科技在对内提升敏捷组织效能上的作用同样在2025年报中得到凸显。以光大银行为例,该行针对普惠业务高频迭代的需求,专门组建了对公普惠业务测试专班。通过产品专人负责、全流程监控管理以及系统深度融合等多项举措,光大银行实现了测试周期压缩31%,全年全力保障了679个专班需求按期上线,并新增了“e担贷”“e信贷”等15款普惠产品。这种内部流程的极致压缩与敏捷化重构,正是股份制银行应对复杂市场竞争的坚实科技支撑。
值得关注的是,数字化投入的效果正从“获客端”向“风控端”迁移。农行初步建成“AI智慧办贷”新模式,工行打造“数据驱动、智能预警、动态管理”的全流程风险管理,邮储不断丰富合规风险模型池,开展精准拦截与实时预警。这意味着,普惠金融的数字化竞争已从早期的流量争夺,转向更为核心的风控效率与资产质量管控能力。
构筑差异化护城河
当普惠小微贷款总量进入“万亿级”平台期,单纯比拼规模已难以体现差异化竞争力。券商中国梳理上市银行年报后发现:县域经济、乡村振兴战略下的特色产业链,正在成为城农商行乃至部分股份行进行“精准滴灌”、打赢“阵地战”的绝对重心。
对于扎根地方的城农商行而言,面对大型银行的资金成本优势与渠道下沉,必须将客群切割得更细、将行业研究得更透,依靠极致的地缘人缘优势与网格化战术构筑壁垒。
齐鲁银行在县域市场的深耕战果颇具代表性。报告期末,该行县域支行在山东省内的覆盖率已提升至70%。该行摒弃了粗放式的规模扩张,转而编制山东省、天津市县域产业地图,采取“挂图作战”的方式开展产业专精研究。
该行还推进金融服务由“一县一品”向“一县多品”升级,针对临清轴承、博兴厨具、平邑手套等特色产业链定制了37个专项金融方案,累计投放贷款5000余笔,实现将金融血液精准注入地方特色产业的毛细血管中。
渝农商行则依托其遍布城乡的网点基本盘,提出了“一县一品一实验室多龙头企业”的创新理念,打造特色产业样板间,并推出系列专属信贷产品。这使得其普惠型小微企业贷款余额超过1440亿元,农户贷款及新型农业经营主体贷款规模均居全市第一。
北京银行作为城商行的头部力量,同样将目光投向了乡村振兴这片广阔天地。该行发布了“京心‘乡’伴”乡村振兴金融战略品牌,致力于构建“乡村振兴金融部+乡村振兴重点分行+乡村振兴特色支行”的多层次服务网络。在产品矩阵上,北京银行聚焦重点领域,打造了“乡村振兴龙头贷”,持续加大对农业龙头企业的服务覆盖;同时深入打造“民宿贷”“农旅贷”等特色产品,赋能乡村“新业态”,全行涉农贷款余额接近1400亿元。
此外,部分具有科技先发优势的银行,也在利用数字化手段破解农村金融“信息不对称”的难题。兴业银行下沉专业服务力量,组建了超2200人的金融特派员队伍,并探索出以金融特派员为“友”、以物联网为“手”、以卫星为“眼”的乡村金融服务新路径,着力打通金融下乡“最后一公里”,其涉农贷款余额达到5439.35亿元,实现了超10%的强劲增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