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중국 일반공공 예산 수입 6.1조 위안 1.7% 증가
전문가 해설
1분기 전국 일반 공공 예산 수입은 전년 동기 대비 2.4% 증가했으며, 이는 지난 3년 동기 수준보다 높은 수치입니다. 지출은 2.6% 증가했으며, 규모는 연초 예산의 24.9%로 최근 5년 중 가장 빠른 속도입니다. 더욱 적극적인 재정 정책을 선제적으로 시행하여 국민 경제가 좋은 출발을 이루도록 추진하다.
데이터에 따르면, 1분기 전국 일반 공공 예산 수입은 6조 1,600억 위안에 달했으며, 증가율은 두 달 전보다 1.7%포인트 증가했습니다. 세수 수입 측면에서 1분기 전국 세수 수입은 4조 8,500억 위안을 기록하여 전년 동기 대비 2.2% 증가했으며, 증가율은 전월 대비 2.1%포인트 증가했습니다. 이 중 국내 부가가치세는 4.9%, 수입품에 대한 부가가치세와 소비세는 12.9%, 증권거래 인지세는 78.1% 증가했습니다.
동시에 재정 지출은 필요한 강도를 유지하고, 합리적으로 속도를 높여 민생 등 주요 분야의 지출을 잘 보장해야 합니다. 1분기 전국 일반 공공예산 지출은 7조4700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2.6% 증가했습니다. 그 중 보건 지출은 12.1%, 사회 보장 및 고용 지출은 9%, 주택 보장 지출은 6.3% 증가했습니다.
연초에 발표된 재정 및 금융 협력 내수 촉진 패키지 정책의 효과가 뚜렷하여, 1분기 신규 중소기업 대출과 장비 갱신 대출 등이 총 8조 8천억 위안을 넘어 전년 동기 대비 4.2% 증가했습니다. 관련 정책은 기업의 자금 조달을 약 3300억 위안 지원했으며, 이는 같은 기간 전국 고정 자산 투자 증가율을 11.1%포인트 상회하는 수치로, 약 4800억 위안의 투자 혜택을 받았습니다.
또한, 중앙 재정은 초장기 특별 국채 자금으로 2,500억 위안을 배정하여 소비재 교체 작업을 진행했으며, 지난주까지 관련 상품 판매액이 5,400억 위안을 초과했습니다.
데이터에 따르면, 1분기 전국 일반 공공 예산 수입은 6조 1,600억 위안에 달했으며, 증가율은 두 달 전보다 1.7%포인트 증가했습니다. 세수 수입 측면에서 1분기 전국 세수 수입은 4조 8,500억 위안을 기록하여 전년 동기 대비 2.2% 증가했으며, 증가율은 전월 대비 2.1%포인트 증가했습니다. 이 중 국내 부가가치세는 4.9%, 수입품에 대한 부가가치세와 소비세는 12.9%, 증권거래 인지세는 78.1% 증가했습니다.
동시에 재정 지출은 필요한 강도를 유지하고, 합리적으로 속도를 높여 민생 등 주요 분야의 지출을 잘 보장해야 합니다. 1분기 전국 일반 공공예산 지출은 7조4700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2.6% 증가했습니다. 그 중 보건 지출은 12.1%, 사회 보장 및 고용 지출은 9%, 주택 보장 지출은 6.3% 증가했습니다.
연초에 발표된 재정 및 금융 협력 내수 촉진 패키지 정책의 효과가 뚜렷하여, 1분기 신규 중소기업 대출과 장비 갱신 대출 등이 총 8조 8천억 위안을 넘어 전년 동기 대비 4.2% 증가했습니다. 관련 정책은 기업의 자금 조달을 약 3300억 위안 지원했으며, 이는 같은 기간 전국 고정 자산 투자 증가율을 11.1%포인트 상회하는 수치로, 약 4800억 위안의 투자 혜택을 받았습니다.
또한, 중앙 재정은 초장기 특별 국채 자금으로 2,500억 위안을 배정하여 소비재 교체 작업을 진행했으며, 지난주까지 관련 상품 판매액이 5,400억 위안을 초과했습니다.
💡 '정책 앞당겨 시행'은 정부가 경제 활성화를 위해 재정 지출을 조기에 집행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렇게 하면 기업과 개인에게 빠르게 자금이 공급되어 투자와 소비를 촉진할 수 있습니다.
财政部4月24日发布数据显示,一季度,全国一般公共预算收入同比增长2.4%,高于过去3年同期水平;支出增长2.6%,支出规模为年初预算的24.9%,进度为近5年最快。更加积极的财政政策靠前实施,与其他政策协同用力,发挥存量政策和增量政策集成效应,推动国民经济实现良好开局。
财政收支表现亮眼
统计显示,一季度,全国一般公共预算收入6.16万亿元,同比增长2.4%,增幅比前2个月提高1.7个百分点。
“这反映出在‘十五五’开局之年,我国经济起步有力、开局良好。一季度,主要宏观指标增速回升,价格出现积极变化,3月份工业生产者出厂价格由降转升,结束了连续41个月同比下降态势,货物进出口快速增长,为财政收入增长提供了有力支撑。”财政部国库支付中心主任王建勋表示。
一般公共预算收入由税收收入和非税收入组成。统计显示,税收收入增幅回升,多数税种保持增长。一季度,全国税收收入4.85万亿元,同比增长2.2%,增幅比前2个月提高2.1个百分点。
分税种看,国内增值税增长4.9%,主要受工业服务业增长、工业生产者出厂价格降幅收窄等因素带动;进口货物增值税、消费税增长12.9%,主要是外贸进口起势有力;证券交易印花税增长78.1%,主要是股票市场交易活跃、成交金额增长。另外,企业所得税下降5.6%,主要是汇算清缴上年企业所得税规模同比有所减少,随着今年以来规模以上工业企业利润增长势头良好,一季度企业所得税预缴规模同比增长4.8%。
同时,保持必要财政支出力度,合理加快支出进度,较好保障民生等重点领域支出。一季度,全国一般公共预算支出7.47万亿元,增长2.6%。其中,卫生健康支出增长12.1%,主要是集中发放育儿补贴、加大对基本医疗保险基金的补助等;社会保障和就业支出增长9%;住房保障支出增长6.3%。
“一季度财政收支情况,反映出经济回稳向好。一般公共预算收入增速为近3年最快,这是一季度经济保持较快增长在财政收入上的体现。财政支出靠前发力,不仅表现在支出规模的扩大上,而且表现在支出进度的加快上。更快的支出进度,意味着同样的支出规模,可以尽早形成实物工作量。”中国财政科学研究院院长、研究员杨志勇表示。
扩大内需政策显效
今年初,财政金融协同促内需一揽子政策发布实施,综合运用贷款贴息、融资担保、风险补偿等工具,引导更多社会资源流向投资和消费重点领域。
统计显示,一季度新发放中小微企业贷款、设备更新贷款、服务业经营主体贷款、个人消费贷款合计超8.8万亿元,同比增长4.2%。相关政策累计支持企业融资约3300亿元,同比增长12.8%,高于同期全国固定资产投资增幅11.1个百分点,惠及投资约4800亿元,助力固定资产投资增速由降转增、民间投资降幅收窄。两项促消费政策从供需两端发力,消费市场人气回暖,一季度惠及居民消费约5000亿元。
“从执行情况看,一揽子政策整体进展符合预期、政策效果逐步显现,在支持信贷投放、激发民间投资、促进居民消费等方面取得了阶段性成效,累计惠及经营主体271万家、居民消费者5419万人次。”财政部金融司副司长李楠说。
中国财政科学研究院研究员石英华认为,通过创新政策实施机制,深入挖掘政策结合点,实现协调联动,持续放大政策“组合拳”效应,实现了“1+1>2”的效果。
此外,今年中央财政安排超长期特别国债资金2500亿元支持消费品以旧换新工作,并优化了支持范围、补贴标准、实施机制。统计显示,截至上周,消费品以旧换新已带动相关商品销售额超5400亿元,惠及近7500万人次。
今年初,财政部会同商务部、国家税务总局确定了北京等50个城市,安排100亿元中央财政补助资金,支持启动有奖发票试点工作,覆盖了零售、餐饮、住宿、文旅、娱乐、体育等居民“衣食住行”的主要消费场景。截至上周,50个试点城市已投放奖金36.8亿元,带动相关领域销售额约1600亿元,累计4.1亿人次参与活动,1.7亿人次中奖。
财政部经济建设司副司长吴盖表示,下一步,财政部将会同相关部门抓好政策落实,加强资金监管,更好地营造消费氛围,释放消费潜力,推动消费提质扩容。
政府债券发行提速
今年,我国新增政府债券规模创新高,达到11.89万亿元,更大力度扩内需、稳增长、促转型。其中,新增地方政府专项债券4.4万亿元;发行超长期特别国债1.3万亿元,持续支持“两重”建设、“两新”工作等。
财政部债务管理司副司长曲富国介绍,今年一季度全国共发行新增专项债券11599亿元,较去年同期增加1996亿元,增长20.8%,主要用于社会事业、交通基础设施、保障性安居工程、城市更新等重点领域项目建设,以及补充政府性基金财力和支持清理政府拖欠企业账款等;拨付专项债券资金6723亿元,较去年同期增加2096亿元,有力推动形成实物工作量。
此外,用于置换存量隐性债务的专项债券方面,一季度全国共发行9604亿元,完成全年限额2万亿元的48%,拨付专项债券资金5904亿元,有力支持地方置换存量隐性债务。
今年超长期特别国债继续靠前发行。按照安排,发行工作于4月启动,将于10月完成,保障“两重”“两新”等重点支出资金需要。4月24日,已成功发行2026年首批超长期特别国债1190亿元。
曲富国表示,财政部将密切关注中央财政收支、“两重”建设和“两新”工作需要以及国债市场运行情况,合理安排国债发行节奏,确保全年国债发行任务顺利完成。
“一季度财政收支情况表明,落实更加积极的财政政策,保证了财政收支的平稳运行,促进了经济高质量发展。下一步,将继续落实好更加积极的财政政策,推进财政科学管理,更有力地推动经济实现质的有效提升和量的合理增长。”杨志勇说。
财政收支表现亮眼
统计显示,一季度,全国一般公共预算收入6.16万亿元,同比增长2.4%,增幅比前2个月提高1.7个百分点。
“这反映出在‘十五五’开局之年,我国经济起步有力、开局良好。一季度,主要宏观指标增速回升,价格出现积极变化,3月份工业生产者出厂价格由降转升,结束了连续41个月同比下降态势,货物进出口快速增长,为财政收入增长提供了有力支撑。”财政部国库支付中心主任王建勋表示。
一般公共预算收入由税收收入和非税收入组成。统计显示,税收收入增幅回升,多数税种保持增长。一季度,全国税收收入4.85万亿元,同比增长2.2%,增幅比前2个月提高2.1个百分点。
分税种看,国内增值税增长4.9%,主要受工业服务业增长、工业生产者出厂价格降幅收窄等因素带动;进口货物增值税、消费税增长12.9%,主要是外贸进口起势有力;证券交易印花税增长78.1%,主要是股票市场交易活跃、成交金额增长。另外,企业所得税下降5.6%,主要是汇算清缴上年企业所得税规模同比有所减少,随着今年以来规模以上工业企业利润增长势头良好,一季度企业所得税预缴规模同比增长4.8%。
同时,保持必要财政支出力度,合理加快支出进度,较好保障民生等重点领域支出。一季度,全国一般公共预算支出7.47万亿元,增长2.6%。其中,卫生健康支出增长12.1%,主要是集中发放育儿补贴、加大对基本医疗保险基金的补助等;社会保障和就业支出增长9%;住房保障支出增长6.3%。
“一季度财政收支情况,反映出经济回稳向好。一般公共预算收入增速为近3年最快,这是一季度经济保持较快增长在财政收入上的体现。财政支出靠前发力,不仅表现在支出规模的扩大上,而且表现在支出进度的加快上。更快的支出进度,意味着同样的支出规模,可以尽早形成实物工作量。”中国财政科学研究院院长、研究员杨志勇表示。
扩大内需政策显效
今年初,财政金融协同促内需一揽子政策发布实施,综合运用贷款贴息、融资担保、风险补偿等工具,引导更多社会资源流向投资和消费重点领域。
统计显示,一季度新发放中小微企业贷款、设备更新贷款、服务业经营主体贷款、个人消费贷款合计超8.8万亿元,同比增长4.2%。相关政策累计支持企业融资约3300亿元,同比增长12.8%,高于同期全国固定资产投资增幅11.1个百分点,惠及投资约4800亿元,助力固定资产投资增速由降转增、民间投资降幅收窄。两项促消费政策从供需两端发力,消费市场人气回暖,一季度惠及居民消费约5000亿元。
“从执行情况看,一揽子政策整体进展符合预期、政策效果逐步显现,在支持信贷投放、激发民间投资、促进居民消费等方面取得了阶段性成效,累计惠及经营主体271万家、居民消费者5419万人次。”财政部金融司副司长李楠说。
中国财政科学研究院研究员石英华认为,通过创新政策实施机制,深入挖掘政策结合点,实现协调联动,持续放大政策“组合拳”效应,实现了“1+1>2”的效果。
此外,今年中央财政安排超长期特别国债资金2500亿元支持消费品以旧换新工作,并优化了支持范围、补贴标准、实施机制。统计显示,截至上周,消费品以旧换新已带动相关商品销售额超5400亿元,惠及近7500万人次。
今年初,财政部会同商务部、国家税务总局确定了北京等50个城市,安排100亿元中央财政补助资金,支持启动有奖发票试点工作,覆盖了零售、餐饮、住宿、文旅、娱乐、体育等居民“衣食住行”的主要消费场景。截至上周,50个试点城市已投放奖金36.8亿元,带动相关领域销售额约1600亿元,累计4.1亿人次参与活动,1.7亿人次中奖。
财政部经济建设司副司长吴盖表示,下一步,财政部将会同相关部门抓好政策落实,加强资金监管,更好地营造消费氛围,释放消费潜力,推动消费提质扩容。
政府债券发行提速
今年,我国新增政府债券规模创新高,达到11.89万亿元,更大力度扩内需、稳增长、促转型。其中,新增地方政府专项债券4.4万亿元;发行超长期特别国债1.3万亿元,持续支持“两重”建设、“两新”工作等。
财政部债务管理司副司长曲富国介绍,今年一季度全国共发行新增专项债券11599亿元,较去年同期增加1996亿元,增长20.8%,主要用于社会事业、交通基础设施、保障性安居工程、城市更新等重点领域项目建设,以及补充政府性基金财力和支持清理政府拖欠企业账款等;拨付专项债券资金6723亿元,较去年同期增加2096亿元,有力推动形成实物工作量。
此外,用于置换存量隐性债务的专项债券方面,一季度全国共发行9604亿元,完成全年限额2万亿元的48%,拨付专项债券资金5904亿元,有力支持地方置换存量隐性债务。
今年超长期特别国债继续靠前发行。按照安排,发行工作于4月启动,将于10月完成,保障“两重”“两新”等重点支出资金需要。4月24日,已成功发行2026年首批超长期特别国债1190亿元。
曲富国表示,财政部将密切关注中央财政收支、“两重”建设和“两新”工作需要以及国债市场运行情况,合理安排国债发行节奏,确保全年国债发行任务顺利完成。
“一季度财政收支情况表明,落实更加积极的财政政策,保证了财政收支的平稳运行,促进了经济高质量发展。下一步,将继续落实好更加积极的财政政策,推进财政科学管理,更有力地推动经济实现质的有效提升和量的合理增长。”杨志勇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