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공정원, 6G 상용화 2030년 조 단위 산업 성장 예상
전문가 해설
과학기술일보 기자 진펑과 추이솽은 2026년 4월 21일, 글로벌 6G 기술 및 산업 생태계 회의가 난징에서 개최되었다고 보도했습니다. 회의는 '15차 5개년 계획' 요강이 미래 산업을 선제적으로 배치하고, 6세대 이동통신 등을 새로운 경제 성장점으로 추진할 것을 제안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중국공정원 원사 손유홍은 6G가 지능화, 융합화 및 전역화의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여러 분야의 깊은 융합을 촉진하고 미래 산업의 경쟁 우위를 선점하기 위한 전략적 사명을 맡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참석한 전문가들은 현재 6G 발전이 중요한 단계에 접어들었으며, 2030년경에는 6G 규모의 상용화가 조 단위 산업의 새로운 트랙을 형성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과학기술부 육사 부사장 왕쑹은 현재가 표준을 제정하고 기술 난관을 극복하며 생태계를 육성하는 중요한 시기임을 강조하며, 혁신 주도와 기술 개방 협력을 고수하고 산학연 협력의 협동 혁신을 추진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중국공정원 원사 우허취안은 5G에 비해 6G가 지연과 신뢰성 등에서 현저히 향상되었으며, 네트워크를 '연결 파이프라인'에서 '원래 스마트 플랫폼'으로 전환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6G가 다중 지능형 인터넷을 지원해야 하며, 여기에는 집단 협업과 분산 컴퓨팅 등 새로운 수요가 포함된다고 강조했습니다. 쯔진산 실험실 주임 유샤오후는 6G가 데이터와 정보의 깊은 융합을 추구하며, 통신, 인식, 계산 및 제어의 일체화를 실현하고 실시간 스마트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한 새로운 네트워크 구조를 구축한다고 밝혔습니다.
개막식에서 국내 최초의 Pre6G 시험망이 난징에서 정식으로 운영되었으며, 높은 대역폭과 낮은 지연 시간 등의 특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참석한 전문가들은 현재 6G 발전이 중요한 단계에 접어들었으며, 2030년경에는 6G 규모의 상용화가 조 단위 산업의 새로운 트랙을 형성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과학기술부 육사 부사장 왕쑹은 현재가 표준을 제정하고 기술 난관을 극복하며 생태계를 육성하는 중요한 시기임을 강조하며, 혁신 주도와 기술 개방 협력을 고수하고 산학연 협력의 협동 혁신을 추진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중국공정원 원사 우허취안은 5G에 비해 6G가 지연과 신뢰성 등에서 현저히 향상되었으며, 네트워크를 '연결 파이프라인'에서 '원래 스마트 플랫폼'으로 전환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6G가 다중 지능형 인터넷을 지원해야 하며, 여기에는 집단 협업과 분산 컴퓨팅 등 새로운 수요가 포함된다고 강조했습니다. 쯔진산 실험실 주임 유샤오후는 6G가 데이터와 정보의 깊은 융합을 추구하며, 통신, 인식, 계산 및 제어의 일체화를 실현하고 실시간 스마트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한 새로운 네트워크 구조를 구축한다고 밝혔습니다.
개막식에서 국내 최초의 Pre6G 시험망이 난징에서 정식으로 운영되었으며, 높은 대역폭과 낮은 지연 시간 등의 특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 6G는 통신, 인식, 계산, 지능, 보안 등 다양한 기술을 융합하여 미래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핵심 플랫폼입니다. 이 기술은 2030년경 상용화될 것으로 예상되며, 천억 위안 규모의 새로운 시장이 형성될 전망입니다.
科技日报记者 金凤 崔爽
6G发展正处于从技术探索迈向未来产业的关键阶段。4月21日,2026全球6G技术与产业生态大会在江苏省南京市开幕。
“十五五”规划纲要明确提出,“前瞻布局未来产业”,“推动量子科技、生物制造、氢能和核聚变能、脑机接口、具身智能、第六代移动通信等成为新的经济增长点”。中国工程院院士、东南大学校长孙友宏介绍:“6G具备智能化、融合化与全域化三大特征,它不仅是人工智能、集成电路、算力网络、空天地海一体化等领域走向深度融合的重要平台,更承载着抢占未来产业竞争的制高点,培育新质生产力的战略使命。”
与会专家认为,6G发展已进入技术路线基本明确、关键应用场景日益清晰的重要发展阶段,预计2030年左右,6G规模商用有望形成万亿元级的产业新赛道。
6G进入标准制定、技术攻关、生态培育关键时期
作为下一代关键信息基础设施,6G将实现通信、感知、计算、智能和安全的深度融合。构建空天地海全域互联的智能网络,不仅是技术代际的革新,更是赋能数字经济,驱动产业变革,支撑全球创新发展的重要引擎。
科学技术部六司副司长王嵩表示,当前正是6G的标准制定、技术攻关、生态培育的关键时期。6G体系庞大、研发艰巨,必须全球携手、通力合作、协同攻坚。
王嵩建议,坚持创新驱动,攻克核心技术。聚焦太赫兹通信、通感一体、星地融合等前沿领域,强化产学研用协同,加大基础原因和原始创新力度,突破关键技术瓶颈,筑牢6G产业发展的技术根基。
同时,要坚持开放共赢,共建全球标准。秉持开放包容、互利共赢的原则,积极参与国际标准制定,加强全球技术交流合作,摒弃技术壁垒,凝聚行业共识,共同打造兼容普惠、协同有序的6G标准体系。
“此外,要坚持生态融合,推动产业落地。”王嵩建议,打通技术研发、成果转化、场景应用全链条,推动6G与千行百业深度融合,培育典型应用场景,构建上下游协同、跨领域融通的6G产业生态。
孙友宏介绍,下一步,东南大学将与紫金山实验室及产业各界深化协同,集中资源攻克一系列基础性与颠覆性关键技术,全力支持我国6G技术体系实现自主可控、引领全球标准制定,瞄准产业发展需求,聚焦6G典型应用场景,加速成果转化。
6G网络需优化对智能体的支持
6G标准化已从理想化指标转向务实落地,核心是实现可商用、可持续发展。中国工程院院士邬贺铨指出,相比5G,6G在带宽上提升有限,但在时延、可靠性、能效、安全性等方面显著增强,并推动网络从“连接管道”向“原生智能平台”转型。
在他看来,6G需适配多智能体互联网,支持群体协同、动态决策与分布式计算,这带来新的机遇和挑战。
“智能体互联网是6G标准化的新思考。”邬贺铨表示,6G核心网需要适配多智能体的要求,包括网络自带智能体调度能力、多智能体本地决策和边缘网络协同、终端直连。同时要考虑基于智能体的无线接入网,在智能体时代需要多基站联合服务一个智能体集群。
“我们要优化对智能体应用的支持。6G网络需要支持智能体实现环境感知,也要应对多智能体的安全挑战。”邬贺铨说。
中国科学院院士、紫金山实验室主任尤肖虎指出,6G不仅追求极致连接能力,更重要的是推动数据、信息与运营技术深度融合,实现通信、感知、计算与控制的一体化演进。
针对5G在工业等场景中“只连不控”的局限,尤肖虎认为,要构建内生数据驱动的新型网络架构,通过知识图谱与数据平面融合,支撑实时智能与确定性服务。
开幕式上,国内首个Pre6G试验网在南京正式投入运行。尤肖虎介绍,Pre6G试验网将6G创新技术提前嵌入5G网络进行组网试验,具备高带宽、远距离覆盖、低时延确定性和AI内生等特点,相关能力可达5G的10倍。目前,试验网已在低空巡检、工业制造、具身智能、全息会议等十大应用场景开展系统性验证。
加速从技术攻关向产业落地迈进,6G正成为支撑中国式现代化的重要数字底座。
6G发展正处于从技术探索迈向未来产业的关键阶段。4月21日,2026全球6G技术与产业生态大会在江苏省南京市开幕。
“十五五”规划纲要明确提出,“前瞻布局未来产业”,“推动量子科技、生物制造、氢能和核聚变能、脑机接口、具身智能、第六代移动通信等成为新的经济增长点”。中国工程院院士、东南大学校长孙友宏介绍:“6G具备智能化、融合化与全域化三大特征,它不仅是人工智能、集成电路、算力网络、空天地海一体化等领域走向深度融合的重要平台,更承载着抢占未来产业竞争的制高点,培育新质生产力的战略使命。”
与会专家认为,6G发展已进入技术路线基本明确、关键应用场景日益清晰的重要发展阶段,预计2030年左右,6G规模商用有望形成万亿元级的产业新赛道。
6G进入标准制定、技术攻关、生态培育关键时期
作为下一代关键信息基础设施,6G将实现通信、感知、计算、智能和安全的深度融合。构建空天地海全域互联的智能网络,不仅是技术代际的革新,更是赋能数字经济,驱动产业变革,支撑全球创新发展的重要引擎。
科学技术部六司副司长王嵩表示,当前正是6G的标准制定、技术攻关、生态培育的关键时期。6G体系庞大、研发艰巨,必须全球携手、通力合作、协同攻坚。
王嵩建议,坚持创新驱动,攻克核心技术。聚焦太赫兹通信、通感一体、星地融合等前沿领域,强化产学研用协同,加大基础原因和原始创新力度,突破关键技术瓶颈,筑牢6G产业发展的技术根基。
同时,要坚持开放共赢,共建全球标准。秉持开放包容、互利共赢的原则,积极参与国际标准制定,加强全球技术交流合作,摒弃技术壁垒,凝聚行业共识,共同打造兼容普惠、协同有序的6G标准体系。
“此外,要坚持生态融合,推动产业落地。”王嵩建议,打通技术研发、成果转化、场景应用全链条,推动6G与千行百业深度融合,培育典型应用场景,构建上下游协同、跨领域融通的6G产业生态。
孙友宏介绍,下一步,东南大学将与紫金山实验室及产业各界深化协同,集中资源攻克一系列基础性与颠覆性关键技术,全力支持我国6G技术体系实现自主可控、引领全球标准制定,瞄准产业发展需求,聚焦6G典型应用场景,加速成果转化。
6G网络需优化对智能体的支持
6G标准化已从理想化指标转向务实落地,核心是实现可商用、可持续发展。中国工程院院士邬贺铨指出,相比5G,6G在带宽上提升有限,但在时延、可靠性、能效、安全性等方面显著增强,并推动网络从“连接管道”向“原生智能平台”转型。
在他看来,6G需适配多智能体互联网,支持群体协同、动态决策与分布式计算,这带来新的机遇和挑战。
“智能体互联网是6G标准化的新思考。”邬贺铨表示,6G核心网需要适配多智能体的要求,包括网络自带智能体调度能力、多智能体本地决策和边缘网络协同、终端直连。同时要考虑基于智能体的无线接入网,在智能体时代需要多基站联合服务一个智能体集群。
“我们要优化对智能体应用的支持。6G网络需要支持智能体实现环境感知,也要应对多智能体的安全挑战。”邬贺铨说。
中国科学院院士、紫金山实验室主任尤肖虎指出,6G不仅追求极致连接能力,更重要的是推动数据、信息与运营技术深度融合,实现通信、感知、计算与控制的一体化演进。
针对5G在工业等场景中“只连不控”的局限,尤肖虎认为,要构建内生数据驱动的新型网络架构,通过知识图谱与数据平面融合,支撑实时智能与确定性服务。
开幕式上,国内首个Pre6G试验网在南京正式投入运行。尤肖虎介绍,Pre6G试验网将6G创新技术提前嵌入5G网络进行组网试验,具备高带宽、远距离覆盖、低时延确定性和AI内生等特点,相关能力可达5G的10倍。目前,试验网已在低空巡检、工业制造、具身智能、全息会议等十大应用场景开展系统性验证。
加速从技术攻关向产业落地迈进,6G正成为支撑中国式现代化的重要数字底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