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톈원 3호 화성 향해 2028년 두차례 발사 예정
전문가 해설
과학기술일보 기자 류인 보도에 따르면, "톈원 3호 임무는 2028년 전후로 두 차례 발사를 실시하며, 2030년 이후 화성 샘플을 싣고 지구로 돌아갈 예정입니다." 천문 4호 임무는 2030년 전후로 목성과 그 위성을 탐사할 것입니다. "창어 6호 임무 부총설계사 왕충은 국무원 신문판공실에서 열린 '새로운 여정에서의 투쟁자' 시리즈 내외신 기자회견에서 신시대 과학자 정신과 달 탐사 정신이 서로 통하며, 심우주 탐사자들이 이러한 정신을 끊임없이 실천하고 발전시킬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발표회에서 중국중차그룹의 수석 과학자 량젠잉은 자체 개발한 시속 600km 고속 자기부상 교통 시스템 모델을 선보이고 CRH380A에서 '푸싱호'로의 발전 과정을 회고했습니다. 그녀는 "푸싱호"의 전체 차량 저항이 12% 감소하고, 베이징과 상하이를 왕복하면 5000kWh 이상의 절전이 가능하며, 이는 중국 고속철도 기술의 발전을 반영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칭화대학교 차량 및 운송학원 부교수 쉬량페이 팀은 인공지능 방법을 활용하여 국산 연료전지 성능을 향상시키고, 베이징 올림픽과 동계 올림픽의 시범 작업을 지원했습니다. 그는 과학 연구가 업계 최전선에서 '진짜 문제'를 찾아 성과를 실현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중국과학원 컴퓨터 네트워크 정보센터 부주임인 저우위안춘은 "과학 데이터 은행" 플랫폼을 소개하며, 글로벌 과학 데이터의 개방과 공유를 지원하고 과학기술 논문 관련 데이터 저장 플랫폼이 되어 생명과학 분야에서 최초의 억 단위 규모의 단세포 전사체 인공지능 준비 데이터 세트를 구축했다고 밝혔습니다.
내몽골 후룬베이얼 초원 생태계 국가 야외 과학 관측 연구소의 소장 신샤오핑은 생태계의 변화를 감지하는 야외 관측소의 역할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발표회에서 중국중차그룹의 수석 과학자 량젠잉은 자체 개발한 시속 600km 고속 자기부상 교통 시스템 모델을 선보이고 CRH380A에서 '푸싱호'로의 발전 과정을 회고했습니다. 그녀는 "푸싱호"의 전체 차량 저항이 12% 감소하고, 베이징과 상하이를 왕복하면 5000kWh 이상의 절전이 가능하며, 이는 중국 고속철도 기술의 발전을 반영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칭화대학교 차량 및 운송학원 부교수 쉬량페이 팀은 인공지능 방법을 활용하여 국산 연료전지 성능을 향상시키고, 베이징 올림픽과 동계 올림픽의 시범 작업을 지원했습니다. 그는 과학 연구가 업계 최전선에서 '진짜 문제'를 찾아 성과를 실현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중국과학원 컴퓨터 네트워크 정보센터 부주임인 저우위안춘은 "과학 데이터 은행" 플랫폼을 소개하며, 글로벌 과학 데이터의 개방과 공유를 지원하고 과학기술 논문 관련 데이터 저장 플랫폼이 되어 생명과학 분야에서 최초의 억 단위 규모의 단세포 전사체 인공지능 준비 데이터 세트를 구축했다고 밝혔습니다.
내몽골 후룬베이얼 초원 생태계 국가 야외 과학 관측 연구소의 소장 신샤오핑은 생태계의 변화를 감지하는 야외 관측소의 역할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 자체 R&D는 자국의 힘으로 혁신과 기술 개발을 진행함으로써 외부 기술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는 것을 의미합니다. 뉴스에서 언급된 고속 자기부상 교통 시스템과 '푸싱호' 고속열차는 모두 자주 개발한 사례로, 중국의 첨단 기술 분야 자주 혁신 능력을 보여줍니다.
科技日报记者 刘垠
“天问三号任务将于2028年前后实施两次发射,在2030年后携带火星样品择机返回地球。天问四号任务将于2030年前后实施发射,对木星及其卫星进行探测。”在4月21日国新办举行的“新征程上的奋斗者”系列中外记者见面会上,嫦娥六号任务副总设计师王琼在详解“十五五”深空探测新任务时说,新时代科学家精神就是爱国、奉献、创新、协同的精神内涵和探月精神的“追逐梦想、勇于探索、协同攻坚、合作共赢”相通,一代代深空探测人将把这些精神不断践行和发扬下去。
本场发布会围绕“弘扬科学家精神聚力科技自立自强”,来自科技领域的五位代表分享了科研进展以及拼搏进取、接续奋斗的生动故事。
用死磕到底的劲头把不可能变成可能
“我们历时5年,自主研发了时速600公里的高速磁浮交通系统,我手里这款模型就是我国从追赶到领跑迈出关键一步的中国动车组代表车型‘复兴号’模型,它也是目前我国线路上运行的主打车型。”中国中车集团首席科学家梁建英看着手上的模型感慨道,中国高铁发展到今天不是一个人之功,也不是一个专业、一个系统之功,而是行业所有人共同努力的成果。正是坚定不移走科技自立自强道路,中国高铁才能成为闪亮世界的中国名片。
从小生长在铁道边的梁建英,大学毕业后成为一名火车设计师,一干就是31年。在她的回忆里,从CRH380A、“复兴号”到高速磁浮,每一次突破都非常艰难。
“复兴号”既要跑得快又要节能,挑战就在于头型设计。团队先后开展了46种概念设计、23个工业设计,完成了760种工况的气动试验、60个工况的噪声风洞试验,试验数据堆叠超一米高。最终,“复兴号”整车阻力降低12%,京沪往返一趟可节电5000多度。
“这一路走过来,从来没有什么捷径。”梁建英说,核心技术是买不来的,创新的命脉必须要攥在自己手里,唯有靠死磕到底的劲头,才能把不可能变成可能,然后把关键技术抓在自己手中。“我们现在可以昂首挺胸地说:中国高铁,不负这个时代,不负祖国。”梁建英感慨。
科研要从行业一线寻找“真问题”
清华大学车辆与运载学院副教授徐梁飞长期致力于氢能燃料电池研究。他和团队利用人工智能方法,将多学科知识融合,有效提升了国产燃料电池的性能、寿命和可靠性。相关研究成果不仅支撑了2008年北京奥运会、2022年北京冬奥会大规模燃料电池车的示范工作,更推动我国在该领域从“跟跑”迈入“并跑”阶段。
“我们会把核心技术做得更扎实,把国产氢能装备做得更可靠,不光能用还要好用,不辜负时代赋予我们这一代人的使命。”在徐梁飞看来,科研要从行业一线寻找“真问题”,更要躬身入局、深入企业,推动科研成果落地。
作为“科学数据银行”平台的牵头建设者,中国科学院计算机网络信息中心副主任周园春带来了最新进展:“科学数据银行”平台支持全球科学数据开放共享,同时成为支撑世界一流期刊建设的国家级科技论文关联数据仓储平台。在生命科学领域,团队构建了全球首个达到亿级规模的单细胞转录组的人工智能就绪数据集,赋能领域科技创新。
“未来我们希望构建更多的‘数据桥梁’,让科研人员不必重复去‘挖井’,像喝‘自来水’一样使用数据。”周园春说。
热爱才能扛住科研道路漫长
“如果你想感知一个物体的软硬、冷热,得用手摸;如果想知道酸甜苦辣,得用舌头去尝。国家野外站就是我国设置在大自然深处的一个前沿哨所,帮我们感知生态系统变化,它是国家级科技创新平台基地。”内蒙古呼伦贝尔草原生态系统国家野外科学观测研究站站长辛晓平的讲述,是关于鲜为人知的野外站。
2014年,辛晓平负责的样地里面忽然出现了两个物种——寿草和肋柱花。
“闪亮登场了一下,再没出现,是不是很神奇?大自然蕴藏无尽的未知让你欲罢不能。”30年来坚守草原开展科研,辛晓平坦言,只因职责使命与个人热爱,“30年从来我没有想过做别的,因为越研究越觉得所知有限。”
当被问及对新时代科学家精神的理解时,他们的回答既一致又各具特色,展现了这一精神在新时代的丰富内涵。
在辛晓平看来,责任和担当是根,热爱和兴趣是叶,根深才能叶茂,大我和小我是相互成就的。“我很幸运,赶上了中国高铁发展的好时代。”梁建英感慨,只有热爱才能扛得住科研道路的漫长、枯燥和所遇到的挫折。
“天问三号任务将于2028年前后实施两次发射,在2030年后携带火星样品择机返回地球。天问四号任务将于2030年前后实施发射,对木星及其卫星进行探测。”在4月21日国新办举行的“新征程上的奋斗者”系列中外记者见面会上,嫦娥六号任务副总设计师王琼在详解“十五五”深空探测新任务时说,新时代科学家精神就是爱国、奉献、创新、协同的精神内涵和探月精神的“追逐梦想、勇于探索、协同攻坚、合作共赢”相通,一代代深空探测人将把这些精神不断践行和发扬下去。
本场发布会围绕“弘扬科学家精神聚力科技自立自强”,来自科技领域的五位代表分享了科研进展以及拼搏进取、接续奋斗的生动故事。
用死磕到底的劲头把不可能变成可能
“我们历时5年,自主研发了时速600公里的高速磁浮交通系统,我手里这款模型就是我国从追赶到领跑迈出关键一步的中国动车组代表车型‘复兴号’模型,它也是目前我国线路上运行的主打车型。”中国中车集团首席科学家梁建英看着手上的模型感慨道,中国高铁发展到今天不是一个人之功,也不是一个专业、一个系统之功,而是行业所有人共同努力的成果。正是坚定不移走科技自立自强道路,中国高铁才能成为闪亮世界的中国名片。
从小生长在铁道边的梁建英,大学毕业后成为一名火车设计师,一干就是31年。在她的回忆里,从CRH380A、“复兴号”到高速磁浮,每一次突破都非常艰难。
“复兴号”既要跑得快又要节能,挑战就在于头型设计。团队先后开展了46种概念设计、23个工业设计,完成了760种工况的气动试验、60个工况的噪声风洞试验,试验数据堆叠超一米高。最终,“复兴号”整车阻力降低12%,京沪往返一趟可节电5000多度。
“这一路走过来,从来没有什么捷径。”梁建英说,核心技术是买不来的,创新的命脉必须要攥在自己手里,唯有靠死磕到底的劲头,才能把不可能变成可能,然后把关键技术抓在自己手中。“我们现在可以昂首挺胸地说:中国高铁,不负这个时代,不负祖国。”梁建英感慨。
科研要从行业一线寻找“真问题”
清华大学车辆与运载学院副教授徐梁飞长期致力于氢能燃料电池研究。他和团队利用人工智能方法,将多学科知识融合,有效提升了国产燃料电池的性能、寿命和可靠性。相关研究成果不仅支撑了2008年北京奥运会、2022年北京冬奥会大规模燃料电池车的示范工作,更推动我国在该领域从“跟跑”迈入“并跑”阶段。
“我们会把核心技术做得更扎实,把国产氢能装备做得更可靠,不光能用还要好用,不辜负时代赋予我们这一代人的使命。”在徐梁飞看来,科研要从行业一线寻找“真问题”,更要躬身入局、深入企业,推动科研成果落地。
作为“科学数据银行”平台的牵头建设者,中国科学院计算机网络信息中心副主任周园春带来了最新进展:“科学数据银行”平台支持全球科学数据开放共享,同时成为支撑世界一流期刊建设的国家级科技论文关联数据仓储平台。在生命科学领域,团队构建了全球首个达到亿级规模的单细胞转录组的人工智能就绪数据集,赋能领域科技创新。
“未来我们希望构建更多的‘数据桥梁’,让科研人员不必重复去‘挖井’,像喝‘自来水’一样使用数据。”周园春说。
热爱才能扛住科研道路漫长
“如果你想感知一个物体的软硬、冷热,得用手摸;如果想知道酸甜苦辣,得用舌头去尝。国家野外站就是我国设置在大自然深处的一个前沿哨所,帮我们感知生态系统变化,它是国家级科技创新平台基地。”内蒙古呼伦贝尔草原生态系统国家野外科学观测研究站站长辛晓平的讲述,是关于鲜为人知的野外站。
2014年,辛晓平负责的样地里面忽然出现了两个物种——寿草和肋柱花。
“闪亮登场了一下,再没出现,是不是很神奇?大自然蕴藏无尽的未知让你欲罢不能。”30年来坚守草原开展科研,辛晓平坦言,只因职责使命与个人热爱,“30年从来我没有想过做别的,因为越研究越觉得所知有限。”
当被问及对新时代科学家精神的理解时,他们的回答既一致又各具特色,展现了这一精神在新时代的丰富内涵。
在辛晓平看来,责任和担当是根,热爱和兴趣是叶,根深才能叶茂,大我和小我是相互成就的。“我很幸运,赶上了中国高铁发展的好时代。”梁建英感慨,只有热爱才能扛得住科研道路的漫长、枯燥和所遇到的挫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