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우 중요 자동차·EV 36氪

테슬라 신왕다와 협력, 2025년 매출 10% 감소

전문가 해설

테슬라(特斯拉, Tesla)의 중국 공급망 배치가 더욱 확대되었으며, 신왕다 산하의 동력 배터리 사업에 집중하는 자회사가 테슬라의 글로벌 공급망에 진입하여 다섯 번째 배터리 공급업체가 되었습니다. 이 배터리는 신왕다 저장(浙江)성 이우 공장에서 출하되어 해외 시장에 판매되는 테슬라 모델에 탑재되었습니다. 이전에 테슬라는 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CATL 외에 두 번째 중국 배터리 공급업체를 계속 찾고 있었으며, 이번 협력에서 테슬라는 신왕다로부터 직접 배터리를 구매하고 자체 제작한 모듈과 PACK을 선보였습니다. 이는 사각형 배터리에 대한 새로운 시도입니다.
2025년 재무 보고서에 따르면, 테슬라 자동차 사업의 매출은 10% 감소하고, 매출 총이익률은 15.4%로 감소했습니다. 비용 압박에 대응하기 위해 테슬라는 신왕다를 새로운 공급업체로 도입하고 초고속 충전 기술을 채택하여 경쟁력을 높였습니다. 테슬라는 현재 주로 CATL, 파나소닉, LG의 신재생 에너지에 의존하여 배터리를 공급하고 있지만, 이러한 공급업체의 높은 마진 전략은 비용을 더욱 낮출 수 있는 여지를 제한하고 있습니다. 이에 비해 신왕다 등 국내 2선 제조업체들이 제공하는 배터리 셀 가격은 더 유리하며, 더 높은 배율의 충전을 지원하여 테슬라가 비용 절감 목표를 달성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 테슬라가 중국의 신왕다와 협력하여 새로운 배터리 공급업체를 추가함으로써 비용 절감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이는 테슬라가 기존 주요 배터리 공급업체들의 높은 마진 때문에 더 이상의 비용 감축이 어려워짐에 따른 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