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수입 특허약에 100% 관세
전문가 해설
재경사 4월 3일 보도 (루아펑 왕쥔셴 기자)
현지 시간 4월 2일, 미국 백악관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特朗普, Donald Trump) 미국 대통령(特朗普, Donald Trump) 미국 대통령이 1962년 무역 확장법 제232조에 따라 수입 특허 의약품 및 제약 성분에 최대 100%의 관세를 부과하는 행정 명령에 서명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행정명령은 또한 관세 인하를 위한 협상 경로를 설정하여 제약 기업들이 약품 가격 책정, 현지 제조 환류 등의 의제에 대해 미국 정부와 "협상 테이블에 앉도록" 강력하게 유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 조치는 시장에서 일반적으로 해석되며, 미국이 극한 관세 도구를 지렛대로 사용하여 전 세계 다국적 제약사들이 가격 체계를 재구축하고 생산 단계가 미국 본토로 빠르게 이동하도록 압박하려는 시도로 해석됩니다.
현지 시간 4월 2일, 미국 백악관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特朗普, Donald Trump) 미국 대통령(特朗普, Donald Trump) 미국 대통령이 1962년 무역 확장법 제232조에 따라 수입 특허 의약품 및 제약 성분에 최대 100%의 관세를 부과하는 행정 명령에 서명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행정명령은 또한 관세 인하를 위한 협상 경로를 설정하여 제약 기업들이 약품 가격 책정, 현지 제조 환류 등의 의제에 대해 미국 정부와 "협상 테이블에 앉도록" 강력하게 유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 조치는 시장에서 일반적으로 해석되며, 미국이 극한 관세 도구를 지렛대로 사용하여 전 세계 다국적 제약사들이 가격 체계를 재구축하고 생산 단계가 미국 본토로 빠르게 이동하도록 압박하려는 시도로 해석됩니다.
💡 "232조"는 《1962년 무역 확장법》의 한 부분으로, 미국 대통령이 국가 안보를 고려하여 수입 상품에 관세를 부과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배경에서 미국 정부는 이 법적 수단을 이용해 수입 특허 의약품 및 제약 성분에 높은 관세를 부과하여 관련 기업들이 약품 가격을 재협상하고 국내 생산을 늘리도록 강요하고 있습니다.
요약
재경사 4월 3일 보도 (루아펑 왕쥔셴 기자) 현지 시간 4월 2일, 미국 백악관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特朗普, Donald Trump) 미국 대통령(特朗普, Donald Trump) 미국 대통령이 1962년 무역 확장법 제232조에 따라 수입 특허 의약품 및 제약 성분에 최대 100%의 관세를 부과하는 행정 명령에 서명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행정명령은 또한 관세 인하를 위한 협상 경로를 설정하여 제약 기업들이 약품 가격 책정, 현지 제조 환류 등의 의제에 대해 미국 정부와 "협상 테이블에 앉도록" 강력하게 유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 조치는 시장에서 일반적으로 해석되며, 미국이 극한 관세 도구를 지렛대로 사용하여 전 세계 다국적 제약사들이 가격 체계를 재구축하고 생산 단계가 미국 본토로 빠르게 이동하도록 압박하려는 시도로 해석됩니다.
财联社4月3日讯(记者 卢阿峰 王俊仙)
在全球医药产业从“全球化分工”走向“地缘重构”的关键阶段,美国再度祭出贸易与产业政策招数。
当地时间4月2日,美国白宫发布公告称,美国总统特朗普已签署行政令,依据《1962年贸易扩展法》第232条款,对进口专利药及制药成分加征最高达100%的关税。该行政令同时设置了豁免与关税下调的谈判路径,旨在强力驱动制药企业就药品定价、本土制造回流等议题与美国政府“坐到谈判桌前”。此举被市场普遍解读为,美方正试图利用极限关税工具作为杠杆,倒逼全球跨国药企重塑定价体系,并加速生产环节向美国本土迁移。
财联社记者今日从多家国产药企获悉,由于目前中国创新药在美商业化仍处于起步阶段,且多数采取海外授权(BD)模式,短期内直接冲击有限。业内专家指出,该政策的核心逻辑在于“定价换豁免”,主要目标是欧日大型跨国药企(MNC),但长期看,制药产业链的全球博弈将进一步升级。
“232条款”首次延伸至医药领域 极限施压意在产业回流
根据白宫公告及新华社报道,此次加征关税的范围主要覆盖“专利药”及“制药成分”,并以《1962年贸易扩展法》第232条款为法律依据实施。公告同时明确,在特定条件下,企业可通过申请获得关税豁免或下调。
公开信息显示,232条款通常用于评估进口商品对国家安全的影响,此前主要应用于钢铁、铝等领域。此次将适用范围拓展至专利药及制药成分,意味着相关产品被纳入国家安全审查框架。
从具体安排看,上述关税措施并非单一税率调整,而是配套设置了豁免与谈判机制。根据白宫披露的信息,企业可通过在美国投资生产、参与政府价格谈判等方式,申请关税减免或豁免。
一家有创新药在美上市的企业人士告诉财联社记者,此次关税政策对公司影响不大,因为产品在美销量不多,而且从毛利来算,中美定价本来就存在价差,有的价差达到数十倍。该政策主要是让药品制造业回流美国,针对的其实是欧洲、日本等地药企。国内很多企业出海都是BD形式,受影响就更小了。
“这个消息其实昨天上午十点就已经有一些传言出来了,但当时市场情绪并未受到影响。”上述人士告诉财联社记者。
事实上,将药品纳入关税工具箱并非临时起意。早在2025年,美国政府便围绕医药供应链安全展开了系统性评估,并以“关键药品与活性成分对外依赖度过高”为由,明确了贸易再平衡的基调。
在去年的政策执行中,特朗普更多采取的是“柔性协同”路径:通过与盟友达成协议,将专利药关税维持在10%-15%的区间,以此作为交换,鼓励跨国药企增加在美投资。
直接冲击有限 中国创新药企业在美业务影响整体可控
尽管外部环境波谲云诡,但从当前的产业图谱来看,现阶段中国创新药企业受本轮关税红线的直接影响整体处于可控范围内。
一方面,国产创新药在美国“正面战场”的商业化体量整体仍处于起步阶段。尽管已有头部企业实现产品在美上市并推进商业化,单品销售规模与跨国药企动辄“数十亿甚至百亿美元级”的重磅品种相比,仍存在明显差距。
财联社记者以投资者身份从迪哲医药-U(688192.SH)证券部获悉,公司舒沃替尼(Zegvrovvy)于去年实现在美上市,但是还未在美国进行商业化销售,故美国宣布将对进口专利药及制药成分加征100%关税目前对公司没有任何影响。在问及是否影响商业化预期和定价,其回应称“请等后续公告,现在不方便透露”。
另一方面,部分以仿制药或原料药为主的企业,本轮政策亦未直接覆盖。财联社记者以投资者身份从健友股份(603707.SH)证券部获悉,公司在美销售产品以肝素类仿制药为主,相关产品通过直接出口或经香港渠道销售,公司肝素相关产品现在出口美国是没有关税的。对方还表示,公司在美暂无创新药销售业务,因此整体营收预计不会受到影响,并称“该政策更多还是针对欧洲、日本等跨国药企”。
对于本轮政策的实际冲击范围,医疗战略咨询公司Latitude Health创始人赵衡在接受财联社记者采访时表示,短期来看,对已在美国实现创新药销售的中国企业“不会产生实质性影响”。
他指出,从进口结构看,美国专利药主要来源于欧洲、日本等地,“美国专利药约70%的进口来自欧洲”,而上述地区此前已与美国形成相对稳定的药品关税协议。
“去年美国与欧盟、日本、韩国及瑞士等国家和地区已就专利药相关贸易达成协议,税率基本锁定在10%-15%区间,其中英国约为10%。本次新药品关税已经明确不会在既有关税上叠加。”赵衡表示。
在他看来,此次关税措施的实际适用范围,更多针对未纳入既有贸易安排的国家,“并不是在原有协议税率基础上的普遍加征,而是针对未签署相关协议的国家实施”,因此整体影响面相对有限。
与此同时,赵衡亦指出,中国本土生产并直接出口美国的专利创新药数量本身较少,“多数产品的生产环节已在海外布局”,这也在一定程度上降低了政策对中国企业的直接冲击。
在全球医药产业从“全球化分工”走向“地缘重构”的关键阶段,美国再度祭出贸易与产业政策招数。
当地时间4月2日,美国白宫发布公告称,美国总统特朗普已签署行政令,依据《1962年贸易扩展法》第232条款,对进口专利药及制药成分加征最高达100%的关税。该行政令同时设置了豁免与关税下调的谈判路径,旨在强力驱动制药企业就药品定价、本土制造回流等议题与美国政府“坐到谈判桌前”。此举被市场普遍解读为,美方正试图利用极限关税工具作为杠杆,倒逼全球跨国药企重塑定价体系,并加速生产环节向美国本土迁移。
财联社记者今日从多家国产药企获悉,由于目前中国创新药在美商业化仍处于起步阶段,且多数采取海外授权(BD)模式,短期内直接冲击有限。业内专家指出,该政策的核心逻辑在于“定价换豁免”,主要目标是欧日大型跨国药企(MNC),但长期看,制药产业链的全球博弈将进一步升级。
“232条款”首次延伸至医药领域 极限施压意在产业回流
根据白宫公告及新华社报道,此次加征关税的范围主要覆盖“专利药”及“制药成分”,并以《1962年贸易扩展法》第232条款为法律依据实施。公告同时明确,在特定条件下,企业可通过申请获得关税豁免或下调。
公开信息显示,232条款通常用于评估进口商品对国家安全的影响,此前主要应用于钢铁、铝等领域。此次将适用范围拓展至专利药及制药成分,意味着相关产品被纳入国家安全审查框架。
从具体安排看,上述关税措施并非单一税率调整,而是配套设置了豁免与谈判机制。根据白宫披露的信息,企业可通过在美国投资生产、参与政府价格谈判等方式,申请关税减免或豁免。
一家有创新药在美上市的企业人士告诉财联社记者,此次关税政策对公司影响不大,因为产品在美销量不多,而且从毛利来算,中美定价本来就存在价差,有的价差达到数十倍。该政策主要是让药品制造业回流美国,针对的其实是欧洲、日本等地药企。国内很多企业出海都是BD形式,受影响就更小了。
“这个消息其实昨天上午十点就已经有一些传言出来了,但当时市场情绪并未受到影响。”上述人士告诉财联社记者。
事实上,将药品纳入关税工具箱并非临时起意。早在2025年,美国政府便围绕医药供应链安全展开了系统性评估,并以“关键药品与活性成分对外依赖度过高”为由,明确了贸易再平衡的基调。
在去年的政策执行中,特朗普更多采取的是“柔性协同”路径:通过与盟友达成协议,将专利药关税维持在10%-15%的区间,以此作为交换,鼓励跨国药企增加在美投资。
直接冲击有限 中国创新药企业在美业务影响整体可控
尽管外部环境波谲云诡,但从当前的产业图谱来看,现阶段中国创新药企业受本轮关税红线的直接影响整体处于可控范围内。
一方面,国产创新药在美国“正面战场”的商业化体量整体仍处于起步阶段。尽管已有头部企业实现产品在美上市并推进商业化,单品销售规模与跨国药企动辄“数十亿甚至百亿美元级”的重磅品种相比,仍存在明显差距。
财联社记者以投资者身份从迪哲医药-U(688192.SH)证券部获悉,公司舒沃替尼(Zegvrovvy)于去年实现在美上市,但是还未在美国进行商业化销售,故美国宣布将对进口专利药及制药成分加征100%关税目前对公司没有任何影响。在问及是否影响商业化预期和定价,其回应称“请等后续公告,现在不方便透露”。
另一方面,部分以仿制药或原料药为主的企业,本轮政策亦未直接覆盖。财联社记者以投资者身份从健友股份(603707.SH)证券部获悉,公司在美销售产品以肝素类仿制药为主,相关产品通过直接出口或经香港渠道销售,公司肝素相关产品现在出口美国是没有关税的。对方还表示,公司在美暂无创新药销售业务,因此整体营收预计不会受到影响,并称“该政策更多还是针对欧洲、日本等跨国药企”。
对于本轮政策的实际冲击范围,医疗战略咨询公司Latitude Health创始人赵衡在接受财联社记者采访时表示,短期来看,对已在美国实现创新药销售的中国企业“不会产生实质性影响”。
他指出,从进口结构看,美国专利药主要来源于欧洲、日本等地,“美国专利药约70%的进口来自欧洲”,而上述地区此前已与美国形成相对稳定的药品关税协议。
“去年美国与欧盟、日本、韩国及瑞士等国家和地区已就专利药相关贸易达成协议,税率基本锁定在10%-15%区间,其中英国约为10%。本次新药品关税已经明确不会在既有关税上叠加。”赵衡表示。
在他看来,此次关税措施的实际适用范围,更多针对未纳入既有贸易安排的国家,“并不是在原有协议税率基础上的普遍加征,而是针对未签署相关协议的国家实施”,因此整体影响面相对有限。
与此同时,赵衡亦指出,中国本土生产并直接出口美国的专利创新药数量本身较少,“多数产品的生产环节已在海外布局”,这也在一定程度上降低了政策对中国企业的直接冲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