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태평양보험 주식 투자 비중 11.1%로 최고
전문가 해설
보도에 따르면, 중국태평양보험은 2025년 투자 환경 악화 속에서 순투자수익률이 0.4%포인트 하락했으며, 이는 저금리 기조로 인해 채권 등 고정수익 자산의 수익률이 낮아진 데 따른 것입니다. 이에 대응해 회사는 투자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고, 특히 주식(지분) 투자 비중을 확대하는 전략을 취했습니다. 실제로 주식 투자 비중은 11.1%로 10년 내 최고 수준에 도달했지만, 업계 평균 약 20%에 비하면 여전히 보수적인 수준으로 평가됩니다.
회사 측은 이러한 보수적 접근이 시장 변동성 속에서 손실(회복 구간) 관리 능력을 높이는 데 기여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실제로 2025년 4분기 CSI 300 Index와 Hang Seng Index가 각각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 회사는 해당 분기 순이익을 전년 대비 17% 증가시키며 안정적인 성과를 유지했습니다.
또한 투자 측면에서는 ‘위성 전략’을 강화하여 기술혁신, 헬스케어, 소비 등 다양한 성장 산업에 대한 투자 확대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한 수익 추구를 넘어 장기 성장 기반을 확보하려는 전략으로 해석됩니다.
보험 영업 측면에서도 구조 변화가 뚜렷합니다. 은행 보험(방카슈랑스) 채널에서 기존의 민간은행 중심에서 국유 대형은행 중심으로 전략을 전환하면서 안정적인 고객 기반을 확대하고 있으며, 실제로 국유은행 비중은 약 36%까지 상승했습니다. 동시에 설계사 조직은 인원은 줄었지만 생산성이 크게 향상되는 ‘질 중심 성장’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특히 눈에 띄는 부분은 신에너지 자동차 보험의 성장입니다. 2025년 신에너지차 보험료 수입은 약 250억 위안으로 전체 자동차 보험의 22.6%를 차지하며 주요 성장 동력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비용 구조 역시 개선되면서 수익성까지 확보한 점이 특징입니다.
마지막으로, 저금리와 주식시장 변동성이라는 이중 압박 속에서도 지급여력비율이 오히려 개선된 점은 자산·부채 관리 전략이 효과적으로 작동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회사 측은 이러한 보수적 접근이 시장 변동성 속에서 손실(회복 구간) 관리 능력을 높이는 데 기여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실제로 2025년 4분기 CSI 300 Index와 Hang Seng Index가 각각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 회사는 해당 분기 순이익을 전년 대비 17% 증가시키며 안정적인 성과를 유지했습니다.
또한 투자 측면에서는 ‘위성 전략’을 강화하여 기술혁신, 헬스케어, 소비 등 다양한 성장 산업에 대한 투자 확대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한 수익 추구를 넘어 장기 성장 기반을 확보하려는 전략으로 해석됩니다.
보험 영업 측면에서도 구조 변화가 뚜렷합니다. 은행 보험(방카슈랑스) 채널에서 기존의 민간은행 중심에서 국유 대형은행 중심으로 전략을 전환하면서 안정적인 고객 기반을 확대하고 있으며, 실제로 국유은행 비중은 약 36%까지 상승했습니다. 동시에 설계사 조직은 인원은 줄었지만 생산성이 크게 향상되는 ‘질 중심 성장’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특히 눈에 띄는 부분은 신에너지 자동차 보험의 성장입니다. 2025년 신에너지차 보험료 수입은 약 250억 위안으로 전체 자동차 보험의 22.6%를 차지하며 주요 성장 동력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비용 구조 역시 개선되면서 수익성까지 확보한 점이 특징입니다.
마지막으로, 저금리와 주식시장 변동성이라는 이중 압박 속에서도 지급여력비율이 오히려 개선된 점은 자산·부채 관리 전략이 효과적으로 작동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요약
中国太保의 주식 투자 비율이 11.1%로 높아졌으며, 이에 대한 설명으로는, 太保가 다양한 투자 채널을 열고 있고, 이를 통해 회사에 더 좋은 회귀 제어 기능을 갖출 수 있다고 하였다.
财联社3月27日讯(记者 曹韵仪)
“净投资收益率下降0.4个百分点,主要是受低利率环境影响,固收资产收益率有所下行。”中国太保副总裁俞斌在今日举办的业绩发布会上表示,为应对这一挑战,太保已开拓多元化投资渠道,强化以权益投资为重点的主动投资管理能力。
从年报数据来看,中国太保的股票投资占比达到双位数11.1%,同比上升1.8个百分点。这是近十年来权益配置比例的高位,但相较于同业20%的权益资产占比,这一水平仍属审慎。中国太保副总裁、首席投资官、财务负责人苏罡回应称,权益投资比例的差异反映了太保的资产配置策略,能让公司具有更优的回撤控制能力。
面对一季度的权益市场波动,苏罡表示,考虑具有更优的回撤控制能力,可以在提供风险调整后的长期回报方面实现更优的效果。同时会持续构建更全面的卫星策略体系,包括覆盖科技创新、大健康、大消费等多个关键领域。
增配权益类资产达历史高位 回撤控制能力水平较好
“在低利率环境下,在公司风险容忍度之内,我们将适时增加权益资产配置,同时积极把握市场的结构性机会。”苏罡表示。
面对今年一季度资本市场波动是否会影响投资收益率的担忧,苏罡表示,2025年第四季度沪深300指数当季下降0.2%,恒生指数当季下降4.6%,在这样的情况之下,中国太保当季利润仍实现了同比17%的正增长,增幅接近前三季的平均水平19.3%,并没有出现大幅度的向下波动。
“公司的回撤控制能力在行业内处于较好水平,面对今年以来资本市场的复杂波动,拉长周期观察经营业绩会更加完整和全面。”苏罡表示,会持续构建更全面的卫星策略体系,包括覆盖科技创新、大健康、大消费等多个关键领域。
渠道改革提升国有大行业务占比 新能源车险成增长引擎
在负债端,中国太保的渠道结构正在优化,在各险企大力布局银保渠道的背景下,中国太保将重点放在国有大行的业务占比拉高。兴业证券研报表示,中国太保在前几年主要依靠股份制银行拓展银保渠道销售,但近年来正逐渐将重心扩大至国有行,国有行业务占比从2024年的22%提升至36%左右。
这一策略在业绩发布会上也得到了证实。“今年与所有国有大行建立了全面的业务合作关系,太保在六大国有行的份额同比提升0.3个百分点”。在股份行渠道,太保继续保持份额领先,整体渠道结构更加均衡。”太保相关人士在业绩会上表示。
从年报数据上看,2025年,太保寿险实现规模保费616.18亿元,同比增长46.4%,其中新保期缴规模保费169.56亿元,同比增长43.2%。团政渠道实现规模保费175.43亿元,同比增长10.7%,银保渠道中客及以上客户占比达41%,同比提升1.8个百分点。
个险渠道的转型效果也初步显现。中国太保年报数据显示,其2025年月均保险营销员为18.1万人,同比继续微降1.6%;但产能有所上升,核心人力月人均首年规模保费达63605元,同比增长17.1%。
财产险方面,新能源车险成为重要增长引擎。2025年新能源车险原保险保费收入251亿元,占车险保费比例达22.6%,承保综合成本率达95.6%,同比优化2.6个百分点,承保利润水平实现年度最优。
“家用车新能源业务目前已经进入了一个稳定的盈利区间。”太保产险总经理陈辉表示,从未来经营情况来看,公司认为新能源车的替代效应会不断持续。
陈辉表示,太保产险2025年的新能源车险保费收入达到250.17亿元,占整体车险业务的22.6%,同比提升了5.6个百分点。应该说新能源车增速高于车险的整体增速,这也得益于公司前期在新能源的整体战略布局。同时,为了更好地经营好新能源车险业务,公司也通过车企品牌的专属经营,科技赋能的理赔减损,以及对服务体系的进一步加强,使得新能源车险整体的业务成本显著改善。
另一方面,在利率下行和股票市场波动的双重压力下,太保的偿付能力充足率不降反升,主要原因在于寿险公司优化资产配置有效对冲了利率下行影响,产险公司则得益于盈利能力持续增强,偿付能力稳步提升。
“目前,太保产寿险公司在利率下行和股票市场波动方面,在整个行业处于较好的水平。”苏罡强调,2026年即使不考虑监管过渡政策,公司偿付能力也将高于监管要求。
“净投资收益率下降0.4个百分点,主要是受低利率环境影响,固收资产收益率有所下行。”中国太保副总裁俞斌在今日举办的业绩发布会上表示,为应对这一挑战,太保已开拓多元化投资渠道,强化以权益投资为重点的主动投资管理能力。
从年报数据来看,中国太保的股票投资占比达到双位数11.1%,同比上升1.8个百分点。这是近十年来权益配置比例的高位,但相较于同业20%的权益资产占比,这一水平仍属审慎。中国太保副总裁、首席投资官、财务负责人苏罡回应称,权益投资比例的差异反映了太保的资产配置策略,能让公司具有更优的回撤控制能力。
面对一季度的权益市场波动,苏罡表示,考虑具有更优的回撤控制能力,可以在提供风险调整后的长期回报方面实现更优的效果。同时会持续构建更全面的卫星策略体系,包括覆盖科技创新、大健康、大消费等多个关键领域。
增配权益类资产达历史高位 回撤控制能力水平较好
“在低利率环境下,在公司风险容忍度之内,我们将适时增加权益资产配置,同时积极把握市场的结构性机会。”苏罡表示。
面对今年一季度资本市场波动是否会影响投资收益率的担忧,苏罡表示,2025年第四季度沪深300指数当季下降0.2%,恒生指数当季下降4.6%,在这样的情况之下,中国太保当季利润仍实现了同比17%的正增长,增幅接近前三季的平均水平19.3%,并没有出现大幅度的向下波动。
“公司的回撤控制能力在行业内处于较好水平,面对今年以来资本市场的复杂波动,拉长周期观察经营业绩会更加完整和全面。”苏罡表示,会持续构建更全面的卫星策略体系,包括覆盖科技创新、大健康、大消费等多个关键领域。
渠道改革提升国有大行业务占比 新能源车险成增长引擎
在负债端,中国太保的渠道结构正在优化,在各险企大力布局银保渠道的背景下,中国太保将重点放在国有大行的业务占比拉高。兴业证券研报表示,中国太保在前几年主要依靠股份制银行拓展银保渠道销售,但近年来正逐渐将重心扩大至国有行,国有行业务占比从2024年的22%提升至36%左右。
这一策略在业绩发布会上也得到了证实。“今年与所有国有大行建立了全面的业务合作关系,太保在六大国有行的份额同比提升0.3个百分点”。在股份行渠道,太保继续保持份额领先,整体渠道结构更加均衡。”太保相关人士在业绩会上表示。
从年报数据上看,2025年,太保寿险实现规模保费616.18亿元,同比增长46.4%,其中新保期缴规模保费169.56亿元,同比增长43.2%。团政渠道实现规模保费175.43亿元,同比增长10.7%,银保渠道中客及以上客户占比达41%,同比提升1.8个百分点。
个险渠道的转型效果也初步显现。中国太保年报数据显示,其2025年月均保险营销员为18.1万人,同比继续微降1.6%;但产能有所上升,核心人力月人均首年规模保费达63605元,同比增长17.1%。
财产险方面,新能源车险成为重要增长引擎。2025年新能源车险原保险保费收入251亿元,占车险保费比例达22.6%,承保综合成本率达95.6%,同比优化2.6个百分点,承保利润水平实现年度最优。
“家用车新能源业务目前已经进入了一个稳定的盈利区间。”太保产险总经理陈辉表示,从未来经营情况来看,公司认为新能源车的替代效应会不断持续。
陈辉表示,太保产险2025年的新能源车险保费收入达到250.17亿元,占整体车险业务的22.6%,同比提升了5.6个百分点。应该说新能源车增速高于车险的整体增速,这也得益于公司前期在新能源的整体战略布局。同时,为了更好地经营好新能源车险业务,公司也通过车企品牌的专属经营,科技赋能的理赔减损,以及对服务体系的进一步加强,使得新能源车险整体的业务成本显著改善。
另一方面,在利率下行和股票市场波动的双重压力下,太保的偿付能力充足率不降反升,主要原因在于寿险公司优化资产配置有效对冲了利率下行影响,产险公司则得益于盈利能力持续增强,偿付能力稳步提升。
“目前,太保产寿险公司在利率下行和股票市场波动方面,在整个行业处于较好的水平。”苏罡强调,2026年即使不考虑监管过渡政策,公司偿付能力也将高于监管要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