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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관지점, 자타이정밀과학기술에 소형기업 데이터 기반 신용대출 성공

전문가 해설

최근 중국은행 동관지점은 동관시 자타이정밀과학기술(嘉泰精密科技)에 광둥성 최초의 ‘소형·영세기업 회계데이터 기반 신용대출’을 성공적으로 실행하였습니다. 이는 광둥성이 추진해 온 ‘소형기업 회계데이터 신용강화 시범사업’이 실제 금융 성과로 이어졌음을 의미합니다. 그동안 중국에서도 소형기업 금융의 가장 큰 문제는 은행과 기업 간 정보 비대칭으로 인해 신용평가가 어렵다는 점이었습니다.
동관은 ‘소형기업 회계데이터 표준(시범)’을 기반으로 회계 데이터를 표준화하고, 이를 신뢰 가능한 ‘신용자산’으로 전환하는 체계를 구축했습니다. 즉, 기존에는 흩어져 있고 불완전했던 회계 정보를 데이터화·표준화하여 은행이 기업의 신용을 보다 정확하게 평가할 수 있도록 만든 것입니다. 이를 통해 기업의 재무 상태와 상환 능력을 정밀하게 분석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었습니다.
이번 대출 과정에서는 광둥성 재정청, 인민은행 광둥지점, 광둥위에차이투자홀딩스(广东粤财投资控股有限公司), 그리고 광둥성 대리기장협회 등이 협력했습니다. 특히 대리기장협회는 회계 데이터의 수집부터 활용까지 전 과정의 표준화를 담당했고, 위에차이투자홀딩스는 공신력 있는 회계 데이터 보고서를 제공하여 은행의 의사결정을 지원했습니다. 이러한 데이터 기반 신용평가를 바탕으로 중국은행은 기업의 주문 증가와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인한 자금 압박을 신속히 해소할 수 있도록 대출을 집행했습니다.
이번 사례는 정부·은행·기업·협회가 협력해 ‘데이터로 신용을 만든다’는 새로운 금융 모델을 구현한 것으로 평가됩니다. 담보 없이도 빠르고 저렴하게 자금을 조달할 수 있다는 점에서 소형기업의 ‘융자 어려움, 비용 부담, 지연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는 혁신적 사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향후 중국은행 동관지점은 이 모델을 확대해 보다 많은 소형기업 지원에 나설 계획입니다.

요약

中国은행 동 莞지점이 동 莞시嘉泰정밀科技有限公司에 전省 최초 소micro enterprise 회계 데이터 신용대출을 지원해 주소가 있는 예. 이 프로젝트는 '회계 데이터 신용' 및 '금융赋能'의 실제를 보여주는 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