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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 Aowei 상장폐지 결정, 주가 20거래일 연속 하락

전문가 해설

“중국 상장사 *ST Aowei(奥维通信)가 정보공시 위반 혐의로 증권감독위원회에 의해 조사에 착수되고, 동시에 심각한 주가 하락으로 인해 강제 상장폐지 결정이 내려졌다”라는 기사입니다. 3월 20일 저녁, *ST Aowei는 중국 증권감독위원회로부터 정보공시 위법 혐의에 따른 《立案告知书》를 수령했다고 발표했습니다. 같은 날 심천증권거래소는 *ST Aowei 주식의 상장폐지를 결정했습니다. 이는 2025년 12월 31일부터 2026년 1월 29일까지 연속 20거래일 동안 종가 기준 시가총액이 5억 위안 미만으로 떨어져, 2025년 개정된 《주식상장규칙》 제9.2.1조에 따른 강제 퇴출 요건을 충족했기 때문입니다. 규정에 따라 *ST Aowei 주식은 퇴출 정리기간 없이 15거래일 내에 상장폐지되며, 이후 전국 중소기업 주식전환 시스템(National Equities Exchange and Quotations, NEEQ)의 퇴출 기업 전용 보드에서 거래될 예정입니다. 회사가 발표한 2025년 실적 예측에 따르면 매출은 3,400만~5,000만 위안에 불과했고, 순손실은 1.33억~2.66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적자가 확대되었습니다. 상장폐지 직전 주가는 0.6위안으로 총 시가총액은 2.08억 위안에 불과했습니다.
저의 관점에서는 이번 뉴스는 중국 자본시장에서 상장사 관리 강화와 투자자 보호를 위한 강제 퇴출 제도의 엄격한 적용을 보여줍니다. 글로벌 차원에서도 미국 나스닥과 뉴욕증권거래소는 일정 기간 시가총액·주가 기준 미달 시 상장폐지를 결정하며, 일본·한국 역시 유사한 제도를 운영합니다. 특히 중국은 최근 몇 년간 ‘퇴출 규율 강화’를 통해 부실기업·정보공시 위반 기업을 신속히 시장에서 제거하는 방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는 투자자 신뢰 회복과 시장 질서 안정에 기여하지만, 동시에 중소기업의 자금조달 환경에는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요약

中国 A 股의 한 회사인 [은행이 공시를 통해] 그 회사가 다시 상장을 중단할 것임을 확인했 다. 폐지전의 주가는 0.6元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