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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50억 위안 징진지 펀드 공식 출범

전문가 해설

“중국, 500억 위안 규모 국가 창업투자 인도펀드 ‘징진지(京津冀) 펀드’ 본격 가동”이라는 기사입니다. 3월 19일 베이징에서 열린 ‘창투赋能, 영도 신미래’ 행사에서 징진지 펀드가 공식 출범했습니다. 이 펀드는 국가 창업투자 인도펀드의 첫 지역 펀드 중 하나로, 총 규모는 500억 위안이며, 장기 자본을 기반으로 시장화·전문화된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기존 창업투자 시장의 자금 분산과 단기 투자 성향을 극복하고, 보험자금 등 장기 자본을 유치해 ‘耐心资本(인내 자본)’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투자 방향은 초기·소규모·장기·하드테크 기업에 집중하며, 집적회로, 인공지능, 요소기술, 바이오의약, 상업우주 등 전략적 신흥산업과 미래산업을 겨냥합니다. 펀드 운용 방식은 자펀드 출자 비율을 30% 이하로 제한해 다른 국유기업 펀드와 협력 효과를 극대화하며, 전체적으로 1조 위안 이상의 투자를 유도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첫 투자 사례로는 Beijing Huayi Yingfei Optoelectronics가 AI 광칩, 6G 광전송 칩, 위성 광인터커넥트용 박막 칩 개발에 자금을 확보했습니다. 징진지 펀드는 이미 자금 납입과 사모펀드 등록을 완료해 본격적인 투자 활동을 시작했으며, 베이징시는 이를 통해 혁신·산업·자금·인재 네트워크를 통합하고, 스마트 자동차·로봇 등 핵심 산업을 중심으로 지역 산업 생태계를 고도화할 계획입니다.

요약

京津冀 창업투자基金이 500억원 규모로 출범하여 지역 발전을 지원하는 일환으로, 새로운 생산력을 개발하고 있다.